한겨레
교육자와 학교 사업자의 기준으로 서남표식 개혁을 비판하고 교육자로서의 자질이 부족하다며 비판. 즉, 서남표 총장은 사퇴해야하며 경쟁 위주의 개혁은 그만두어야 한다고 주장
2. 주제는 무엇인가?
조선일보
세계 흐름은 한국 대학의 전면 개혁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5년간 카이스트는 일부 부작용을 낳았지만 대학 개혁을 향한 구체적인 목표를 제시하고 그 방안을 실행해온 사실상 유일한 대학이다. 정부는 카이스트 사태의 가장 중요한 본질 문제는 총장 한 사람의 진퇴가 아니라 한국 대학 개혁의 앞날이라는 의식을 분명히 가져야 한다.
한겨레
그에 대한 평가는 교수나 학생 등 학교 구성원과 일반 사회에서 이미 끝났다. 그는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징벌 주의적 수업료 제도를 폐지하면서 더는 카이스트에 남아 있을 이유가 사라졌다. 그의 퇴진을 통해 그가 도입한, 나머지 기계적 경쟁주의 제도도 청소해야 할 것이다. 즉, 서 총장은 속히 퇴진하는 것이 우리 사회와 카이스트를 위한 마지막 봉사가 될 것이다.
3. 주제를 뒷받침하는 논점(소주제)들은 무엇이며 어떤 논거(제제)를
사용하였는가? 논점과 논거는 적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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