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학파와 케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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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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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전학파 : 애덤스미스, 리카도, 밀, 마샬, 피구 등 중상주의 이후의 경제학자들을 고전학파라고 불렀다. 애덤 스미스를 시조로 하고, 《인구론(人口論)》의 토머스 맬서스, 《지대론(地代論)》의 데이비드 리카도와 장 바티스트 세로 대표되며, 존 스튜어트 밀에 이르러 완성된 고전경제학파이다.
고전학파의 의의와 기본가정
1) 이들은 정부의 개입이 경제주체들의 창의성을 저해하여 효율성을 감소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부의 경제규제나 개입에 반대한다.
2) 자유시장기구의 ‘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을 중시하며, ‘최소 정부가 최상의 정부’ (The least government is the best government)를 추구한다.
주요 가정
1) 공급 스스로가 수요를 창출한다는 세이의 법칙(says law)이 성립한다. (공급은 바로 그것에 대한 수요를 낳는 결과를 초래, 경제전반에 걸쳐서 과잉생산은 있을 수 없다는 학설)
공급을 중시하는 고전학파의 경제학에서 공통점으로 전제가 되어 온 견해이다
이 이론에 의하면 생산된 것이 판매되지 않아서 기업들이 휴업을 하고 따라서 실업이 발생하는 경우는 생길 수 없다. 하지만 대공황 당시 공급된 것이 판매되지 않아서 공장들이 문을 닫게 되고 대량의 실업과 유휴설비가 발생하였는데 고전학파이론은 이것을 설명할 수 없었다.
2) 공급된 제화는 모두 판매되어 공급과잉이 생기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3) 모든 가격변수는 신축적이다. (균형점만 달라질 뿐 공급이 증가하면 그에 따라 수요도 증가하기에 여러 변수가 작용해도 항상 균형, 생산물의 가격인 물가와 요소가격인 명목임금과 명목 이자율이 완전히 신축적이어서 다른 경제변수에 의해 자유롭게 변함)
예: 특히 이자율을 결정함에 있어서 이자율을 결정하는 요소로 자금의 공급은 저축, 수요는 투자로 두고 자금의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금리가 내려가고 반대로 자금의 공급이 수요보다 적으면 금리가 올라가게 된다. 결국 금리가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즉시 결정되어 시장이 균형에 다다르게 되므로, 저축과 투자는 늘 일치하게 된다.
4) 모든 시장은 완전경쟁시장이다. ( 완전경쟁시장이란 모든 사람이 합리적이고 완전한 정보를 가지고 그러한 사람들이 거래를 하여 판매자 소비자 모두가 만족을 느끼는 거래를 하는 시장으로 써 항상 수요 공급이 균형을 이루기에 고전학파는 완전 고용도 달성 가능하다고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