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란 무엇인가_98
로마인들은 국가에 대한 이념을 그리스인들로부터 가져왔으나, 그들은 국가를 더 큰 지리학적 단위에 적용했다. 또한 ‘국가’라는 단어는 로마인들의 status rei publicae(대중의 관심의 국가, the state of public concern)에서 유래했다. 그러나 현대적인 의미에서 그 단어는 16세기 에 바디 팔러틱(body politic)이라는 의미를 가진 일반적인 용어로 마키아벨리에 의해 사용되었다.
세계정신(World Spirit)을 가지고 국가의 이념을 규명한 헤겔은 국가가 인간의 조직(institutions) 중 신성함을 지닌 공간이라는 것에 동의했다. 시민사회와 같이, 국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리적인 조직이 아니라는 것이다. 국가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다. 신성한 의지를 지니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우리가 나중에 다루게 될 이 이념은 최근에 정치적 발전에 대한 포괄적인 영향력을 미쳤다.
국가에 대한 많은 현대적 관점 중에서, 맥키버와 라스키의 관점은 특정 조건을 요구한다.
- R.M. MacIver
정확히 국가의 구성요소가 무엇인지 정의내리기 전에, 맥키버는 오직 부분적인 사실을 제시하는 여러 충돌되는 정의에 대해 언급했다.
(1) 국가는 필수적으로 계급적인 구조이다; 국가는 계급과 전체의 커뮤니티의 입장을 계승하는 조직이다.
(2) 국가는 권력체계이다; 국가는 복지체계이다.
(3) 국가는 합법적인 조직체이다; 국가는 법을 전제로 한 행동으로 조직된 커뮤니티이다.
(4) 국가는(state)는 국가(nation)이다; nation의 견해는 state의 기능과 본질을 왜곡한다.
(5) 국가는 상호적인 보험 사회(society)이다; 국가는 모든 우리 삶의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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