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문화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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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의 문화산업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중국 문화산업에 대한 정책지원과 대외교류는 ‘文化部’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자금지원과 세제혜택 등을 통해 중국 문화산업의 양적/질적 제고를 도모하고, 외국문화와의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2001년 중국의 문화콘텐츠산업(관광업 제외)이 전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7%, 3차 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8%이다. 그 중 北京, 上海, 廣州 등 대도시와 연해도시의 문화산업 비중은 중국 평균수준(2.7%)보다 훨씬 높은 5%에 달한다. 1995부터 2001년까지 중국의 문화산업 규모는 1,125억위안에서 2,581억위안으로 성장, 문화관련 기구와 인원이 각각 25만여개와 130여만명으로 집계되며 2005년에 이르면 중국국민의 잠재적인 문화소비능력이 5,500억위안에 이르러제4의 산업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2. 중국에서 사랑받는 외국의 캐릭터들
푸우, 바비, 가필드. 테디베어, 스누피, 뽀빠이등의 미국 캐릭터들이 중국에 영향을 주는 캐릭터들이며, 포켓몬스터, 토토로, 도라에몽, 헬로우 키티, 마이 멜로디 등의 일본 캐릭터들이 중국에 사랑 받는 캐릭터들이다.
또한 우리 나라 캐릭터로는 대표적으로 뿌까가 있다. 뿌까는 (주)부즈가 만든 캐릭터로서 중국에 Donice Entertainment와 Nokia china와 상품화 에이전트 및 프랜차이즈 사업 파트너를 맺었고 www. Sina, Sohu, Tencent, Tom. com(중국의 검색 엔진 싸이트 주소)과 모바일 서비스 사업 파트너를 맺으면서 중국 시장에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3.꽌시를 일촌으로-싸이월드 중국 진출.
*초기에 전망: 국내 온라인 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며 사회적 현상으로까지 영향을 확대했던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가 2005년 6월 8일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싸이월드는 국내에서 가입자 1300만명, 1일 아이템 거래량 2억원에 이르는 수치뿐만 아니라 ‘미니홈피’와 ‘도토리’라는 단어가 문화적 현상으로 까지 확대되면서 삼성경제연구소가 ‘2004년 대한민국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선정하는 등의 성공을 거둔 국내 최대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다. 물론 인터넷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글로벌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해외 시장 진출 시 기본적인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이해도는 평균적이라고 할 수 있지만 국내 시장에서 성공했다고 해서 해외에서도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는 형편이다. 왜냐하면 싸이월드의 성공에는 국내 환경이 네트워크 서비스가 가능한 초고속 인프
라가 잘 갖춰져 있었다는 장점과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수준의 디지털 카메라 보급률과 사용자들이 휴대폰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활용에 익숙하다는 주요한 장점이 있었기 때문이다.
*현재: 작년 6월 오픈한 중국 싸이월드는 1년이 채 안된 현재 가입자 150만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중국의 싸이월드는 한국만의 독창적 인터넷 서비스 모델로 국외 시장을 공략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중국 싸이월드는 서비스의 핵심 개념인 1촌을 서로 친근하고 막역한 사이를 의미하는 지기(知己)로 번역했으며, 도토리는 팥을 의미하는 홍두(紅豆)로 번역, 서비스에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 싸이월드 서비스는 오픈 이후 가입자 150만명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는 실명제 기반이라는 싸이월드 서비스 속성과 국내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광대역 인터넷 보급률 등을 감안했을 때 놀라운 규모라고 현지에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중국과 일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싸이월드는 올해와 내년에 걸쳐 미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해 선보일 예정이다.
4. 중국의 불법복제
지적재산권 환경에서는 세계 복제품의 70%가 중국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산될 정도로 중국에서의 지적재산권 침해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일본 경제산업성의 2005년 조사결과에 따르면, 134개 조사기업의 절반에 달하는 68개 업체가 복제품의 피해를 보았다고 응답했을 정도이다. 반면, 한국의 경우는 2005년 미국무역대표부(USTR)의 감시등급이 우선감시 대상국에서 감시 대상국으로 하향되는 등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인식이 급속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에서 판매되는 가짜 상품은 매년 160억달러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제지적재산권연맹은 중국에서 판매되는 음반제품의 90%가 가짜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류붐에 따른 한류상품의 경우도 복제품의 범람으로 인해 한류붐에 상응하는 경제적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으며, 가전제품, 자동차 등 제반영역에 있어서 지적재산권 침해가 이루어지고 있어, 이에 대한 각국의 대응도 갈수록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