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4_신문 비교 미국 B52군사훈련
북한 핵실험 4일 만이다. 과거와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전개다. 북한의 핵공격 시 핵우산 등을 제공하겠다는 미국의 확장억제 이행 의지를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등 북 정권 수뇌부가 매우 두려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폭격기가 잇따라 출격하자 김정은은 심야에 군 수뇌부 작전 회의를 소집하는 등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전투기 등의 추가 전개를 통해 군사적 대북 압박 수위를 높여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상공을 누비는 B-52의 군사훈련 모습
[A-4면] 핵미사일 탑재 B-52, 우리 공군 F-15K와 함께 첫 무력시위
B-52가 한반도 상공에 전격 출동한 것은 북한의 후속 도발을 억제하는 한편 핵우산을 비롯한 ‘확장 억제’를 과시하는 등 복합적 카드
“유사시 한,미 공군이 연합작전으로 미 B-52의 북한 폭력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 폭탄의 10배가 넘는 위력… 김정은 지하벙커 공격 등에 효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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