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식 품 안 전
중국의 식품안전 관리와 한국에 대한 시사점 / 고재모, 김태균 2010
우리나라는 시장개방이 확대되면서 식품의 해외 의존도가 계속 증가 해 왔다. 우리나라의 식량 자급률은 25% 내외로 OECD 30개국 중에서도 26위에 해당할 정도로 낮은 수주에 머물러 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이 낮아진 것은 국내 생산기반의 약화에도 원인이 있지만 中國과의 수교 이후 한국 내 中國산 식품의 교역이 크게 증가한 것도 주요 요인이었다. 국내 농수산물 수입시장에서 차지하는 中國산의 비중은 1995년 7.4%d에서 2000년 19.0% 2007년 21,7%등으로 계속 상승해 왔으며, 2008년 이후엔 이 비중이 약간 감소하여 대략 17%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식품은 中國식품과도 관계가 밀접해 있기 때문에 中國의 식품안전에 대해서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
Ⅱ.본론
ⅰ. 中國식품 문제
최근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신종AI‘의 발견이라는 사건이었다.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中者H7N9染力增强原因“(http://china.caixin.com/2013-04-28/100522085.html, 2013.4.28 인용)
中國과학자 단체의 새로운 발표에 따르면 완성된 H7N9 조류독감바이러스 원자형은 새로운 연구로 나타난다. 浙江의 H7N9환자의 감염원은 조류시장중의 닭이라고 확신하며 게다가, H7N9 바이러스는 포유동물 쪽으로 확대되기 적합하며 일단 생긴다면 더 나아가 바이러스에 의해서 더욱 쉽게 사람한테 까지 감염될 수 있다고 전한다. 현재까지도 많은 감염자들이 늘어 나고 있으며, 또한 사망자도 늘고 있어 아직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 상황이다. 가급적이면 닭, 오리가 있는 농장은 방문하지 않으며, 음식은 75도 이상의 온도에서 5분 이상 가열해 섭취해야 한다.
큰 사건 외에 일상에서도 식품의 안전성이 결여되기 쉽다. 특히, 일반식당에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식품위생 조사결과 불합격을 받은 식당은 대부분이 당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영업하거나 혹은 허가를 받고 영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위생 건강증을 발급받지 않은 종업원을 고용하거나 위생요건에 합치하지 않는 경영활동은 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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