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식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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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의 식인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각 나라에는 그 나라만의 고유문화가 있다. 그중에서도 한국에서는 개고기를 먹는 식인 풍습이 있다고 하면, 중국에는 4천년이 넘게 내려왔다고 한다. 한나라가 건국된 시기부터 청나라가 멸망한 최근 1900년 초까지 중국에서는 식인의 기록이 남겨져왔다고 한다. 중국의 식인문화, 즉 사람을 먹는 것을 죄악시하지도 않고 혐오스런 행위로도 여기지 않았던 도덕관은 20세기에 들어설 때까지 계속됐다. 실제로 식인문화는 중국 4천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독특한 전통문화인 것이다.
본론
1) 식인문화가 생겨난 배경
역대 황제는 율령에 의해서 성문법을 규정하고 있다. 결렬한 쟁투는 가혹한 형벌을 낳았고, 이 형벌은 중국의 식인문화를 정당화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황제에 의한 식육의 형등이 그것이다.
예를 들면 주나라 시대에는 중죄인에게 5형, 즉 묵죄, 비죄, 궁죄, 월죄, 살죄가 성문법으로 명기되어 있다.
중국인은 공형이든 사형이든 육형을 좋아했던 것 같고, 그런 이유에서 여러 가지 사법으로서의 식인문화가 생겨나게 된 듯하다. 때로는 고기를 연육하고 심장과 간을 씹어 먹으며 뼈까지 갈아먹어 버리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고 한다.
2) 중국 고대사의 식인기록
『사기』는 유방과 항우가 싸우고 있었던 기원전 250년쯤에 「한대 초기에 산동지방은 수년 동안이나 작물의 수확이 되지 않아, 1~2천 리 사방에서 사람이 서로 죽여 인육을 먹었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또, 흉노를 반격하여 고비사막으로 축출한 한 무제가 다스리던 기원전 135년에는,「하남에서 빈민 1만여 가구가 수해와 한발을 당해 부자가 서로 죽여 그 고기를 먹는 경우도 있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1) 당대의 식인문화
수당시대-수왕조와 당왕조는 중국문화의 개화기로 알려져 있다. 당대는 중국문화의 개화기임과 동시에 중국 식인문화이 개화기이기도 하며, 약용으로서 인육이나 사람의 내장을 먹는 것이 하나의 유행현상이 되기 시작한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