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시간을 달리는 소녀를게임화로전환스토리텔링
2. 매체를 선택한 이유, 즉 기획의도
= 게임이라는 매체를 선택한 이유는 보다 쉽고 재밌게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고 소설이나 만화로는 체험 할 수 없는 신비한 능력인 타임리프를 게임에서 자신의 선택에 따라 사용할 수 있게 제작하여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
3. 주요 캐릭터(등장인물) 설정
코노 마코토 - 주인공. 시간을 넘나드는 타임리프라는 능력을 얻게 된다. 그녀의 타임리프기능과 선택으로 게임을 전개시키고 활발하고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앞서는 성격.
마이야 치야키 - 타임리프를 알고 있고 미래에서 왔으며 어떤 그림을 보러 과거로 온다. 게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중요한 인물. 마코토를 연모함. 약간 껄렁껄렁 하지만 마음 착한 녀석이다.
츠다 코스케 - 마코토와 치아키의 둘도 없는 친구이며 같이 야구를 즐긴다. 공부도 잘한다.
마지이모 - 마코토의 이모. 뭔가 다 알고 있는 듯한 말투가 궁금하게 만든다. 게임에서 도우미 역할로 마코토, 치야키, 코스케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해준다.
*MMORPG 유형의 게임으로써 등장인물은 많을 것이다. 공격할 수 있는 캐릭터로써 선생님, 마코토의 동생, 타카세, 카호, 유리를 등장 시킬 것이며 그 외에 동네 사람들도 공격대상이 될 수가 있다.
4. 원작과의 이야기 변용 과정
= MMORPG 유형의 게임으로 제작할 것이다. 즉 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으로써 수십 명 이상의 플레이어가 인터넷을 통해 모두 같은 가상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롤플레잉 게임의 일종이다. 예로 리니지, 메이플 스토리 등등이 있다. 스토리의 주가 되는 ‘타임리프’라는 능력으로는 ‘시간을 넘나드는 것’이며 다른 플레이어와 대련/전, 캐릭터들을 공격하여 미션을 수행하고 스토리를 전개시킬 것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초반에 마코토라는 캐릭터로 시작하지만, 후반쯤에 치야키, 코스케중 에서도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타임리프’능력을 적절히 사용해야지만이 미션을 수행할 수 있고 결말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구성할 수 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서 자신이 선택한 캐릭터의 팔등에 50이라는 숫자가 새겨지며 이는 ‘사용가능 횟수’를 의미한다. 대련/전 및 수련 또는 맵(MAP)에서 사용 시마다 1개씩 소모되며 50개가 모두 소모될시 현실시간 (24시간)마다 10개씩 충전된다. 캐시로 하루에 타임리프 10개와 그 밖에 아이템 구입가능.
레스렉시온은 ‘타임 리프 시간의 균열 공간’ 이다. 타임 리프를 사용 시마다 지나쳤던 ‘시간의 균열’ 을 개방하며 현실 세계와 맞바꾼다. 발동시 자신을 포함 전방에 사람이 있다면 그들 또한 모두 ‘시간의 균열’로 들어가게 된다. ‘시간의 균열’ 에 지면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공간의 규모는 가늠할 수 없으며, 그곳 안에서는 상대방의 공격을 시간을 ‘멈추어’ 회피할 수 있으며, 자신의 무기인 ‘시간’을 형상화 시켜 여러 가지 무기를 생성할 수 있다. 자신의 팔에 새겨진 50 이란 숫자중 5개를 소모해야 ‘시간의 균열’을 열 수 있다.
5. 스토리 전체의 개략적인 시놉시스
= 어느 날, 학교의 빈 과학 교실에서 우연히 얻게 된 능력 ‘타임리프’ 그 능력은 ‘시간을 뛰어넘는 것’ 이 능력을 사용함으로서 붙어진 이름 ‘시간을 달리는 소녀’. 마코토는 타임리프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그녀의 유일한 후원자 마지이모, 이모의 조언에 따라서 타임리프에 대해서 배우고 사용에 익숙해 지게 된다. 중학생 때부터 그녀와 함께 단짝으로 지낸 치야키와 코스케, 서로에게 ‘타임리프’의 능력이 있다는 걸 모른다. 치야키와 코스케는 마코토에게 마음이 있다. 마코토는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한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이 이루어지기에는 장애물이 많다. 치야키를 좋아하는 유리와 코스케를 좋아하는 카호... 이 이야기의 결말은 누구도 알 수 없다. 자신의 능력인 ‘타임리프’를 적절히 사용할 줄 알아야하며, 탁원한 상황 판단력이야 말로 자신이 원하는 결말로 끝을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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