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살아 숨 쉬는 대만 국립 고궁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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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대만 국립 고궁박물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고궁]이라 불리어지고 있는 고궁박물관은 1925년 북경의 자금성에서 건립되어진 것이 유래입니다. 1931년의 전쟁을 피해 고궁의 문물들은 중국 내륙 여러 곳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습니다. 1949년에 國共內戰으로 인해 국민당 정부는 총 60만점에 달하는 유물을 대만으로 이송타오위엔(桃園) 양메이(楊梅)타이쭝(台中)의 우평(霧峰) 베이꺼우(北溝) 등의 지역에 임시보관했다가 1965년에 비로소 문물들을 지금의 타이페이(台北) 스린(士林)의 와이솽시(外雙溪)로 옮겨왔습니다.
지금까지 50여 년의 세월을 대만에서 뿌리내린 국립고궁박물관은 현대적인 박물관으로 거듭하였을뿐더러 끊임없이 향상된 설비뿐만 아니라, 문물 수집에서 힘을 쏟은 결과, 현재는 65여만점에 달하는 화하문물 소장으로는 지구상에서 일위로 뽑힐 것입니다. 고궁박물관에서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안내서 中 “고궁에 대하여”
고궁 소장 유물은 수량이 방대하고 종류가 다양하여 청동기, 도자기, 옥기, 칠기, 칠보자기(법랑), 소형 조각, 문구, 탁본, 화폐, 회화, 서예, 법청, 자수, 서화 부채, 희귀도서, 청대의 문서, 만주 및 몽고와 티베트 언어의 문헌 그리고 불교악기, 복식, 비연호(코담배병)을 포함한 기타 항목 등으로 각각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 수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國立故宮博物院” http://www.npm.gov.tw/ko/about/objects.htm#01(2010.9.27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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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
6,04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