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옛 모습 그대로의 西安
1. 西安介
西安의 고대이름은 安이고, 이름을 널리 떨친 세계사대문명의 오래된 도시 중 하나로 중국 옛날 도시 중 최고이다. 중국 역사상 수도를 세우는 시간이 가장 길었고 거쳐 간 왕조도 가장 많았으며 영향력 역시 가장 컸던 수도로써 중화민족의 요람, 중화문명의 발양지, 중화문화의 대표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西安은 西省의 省이 이고 중국 7대 구역 중심도시 중 하나로 아시아 지식기술 창조의 중심, 신 유럽 아시아 대륙의 다리인 중국 河유역의 제일 큰 중심도시이다. 중국 비행기의 제조 기지이며 중국 중서부 지역의 가장 크고 중요한 과학연구, 고등교육, 국제 방어 기술 공업과 고신기술 산업기지이기도 하다. 2009년 국가가 공포한 《中-天水展》중 西安은 北京과 上海를 뒤이어 세 번째 국제화 대도시가 되었다. 여행자원은 특별히 좋은 환경을 갖췄다. 유명한 세계역사의 도시이고 西安 주위에는 120여개의 제왕의 묘들이 둘러싸고 있다. 중국포털싸이트 百度 "西安百度百科"-http://baike.baidu.com/view/2155.htm
2. 山
우리는 상해에서 하루가 걸려 西安으로 도착하는 저녁기차를 타고 西安으로 출발했다. 처음으로 침대칸 침대도 타보고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면서 중국의 기차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西安에 가까워져 갈수록 점점 황량해 지기 시작했다. 아침 8시 반 쯤이 돼서 西安역에 도착했다. 西安역 바로 앞에는 성벽 같은 것이 쭉 둘러져 있었다. 西安역을 나가자 수많은 일일 여행사들이 호객행위를 하였다. 처음엔 여행책자를 들고 우리가 찾아 가려고 했지만 날씨도 너무 춥고 한참 헤매다가 결국 한 일일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다. 비수기인지라 사람이 많지 않아 중국 학생커플 한 팀과 나와 소혜 이렇게 총 4명이서 함께 출발하였다. 제일 먼저 도착한 것은 池가 내려다보이는 山이었다.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산 정상으로 향했다. 케이블카 안에서 西安의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었다. 정말 넓지만 황량하고, 계단식 밭처럼 생긴 산들이 제일 눈에 띄었다. 정상에서부터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내려왔는데 피곤하고 정신 집중도 되지 않아 거의 알아듣지 못하고 그냥 눈으로 보면서 내려오기만 했다. 그러다가 중간에 西安事때 장개석이 몸을 숨겼던 바위라는 곳에 도착했다. 그때 정신이 번쩍 들면서 전에 교수님이 보여주신 송과 세 자매 영화의 내용이 슉~하고 지나갔다. 西安사변은 1936년 12월 12일, 국민당 군관 良虎城은 西安에서 중화민국 총통인 장개석을 항일 사건으로 포박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국,공 두 당이 합작하여 항일 민주 통일 전선의 중요한 작용을 하도록 재촉하였다고 한다. 중국포털싸이트 百度 "西安百度百科"-http://baike.baidu.com/view/2155.htm
가이드 말을 듣기로는 이 산에는 온천수가 나오기도 하고 입지적 조건이 좋아 옛날 왕들이 정자 등을 지어 바람 쐬러 많이 왔던 곳이었다고 한다. 산을 다 둘러보고 우리는 다음 목적지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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