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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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중국에서의 생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中國 嘉興으로 가는 날이 되어 짐을 챙겨 인천공항으로 가는 길이 설레임으로 가득했다. 공부를 하기위해 1年 동안 가는 것이라 여행을 가는 느낌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인천공항에 모여 出發하기 전까지 기다리는 時間이 길게 느껴졌다. 出發時間이 되어 飛行機에 搭乘해 이륙하는 순간이 가장 마음이 복잡하였다. 내가 中國에 가서 잘 지낼 수 있을지 目標한 것까지 이루고 올 수 있을지 부모님은 잘 지내실지 여러 가지 생각으로 가득하였다. 전 날 잠을 설쳐서 그런지 飛行機에 搭乘하자마자 잠들었다가 到着할 때쯤에 일어나 空港을 빠져 나오니 진짜 中國에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空港을 빠져나오니 교수님과 嘉興學院에서 우리를 담당하실 분이 기다리고 계셨다. 上海空港에서 버스를 타고 學校까지 오는데 上海는 우리나라와 差異點을 많이 느끼지 못했는데 嘉興市로 들어오니 오토바이와 삼륜차도 많이 보이고 허름한 建物도 간간이 보이고 中國語 看板들이 많이 보이면서 中國에 왔다는 것을 실감했다.
學校에 到着해 앞으로 우리가 지낼 寄宿舍에 들어 가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크고 깔끔했다. 寄宿舍 안으로 들어가 가지고온 짐들을 풀고 자신이 1年 동안 쓸 방을 淸掃하기 始作했다. 淸掃가 대충 끝나고 난 후에는 앞으로 쓸 生必品 등을 사러 밖으로 나갔는데 처음 物件을 사러 나가는 것이라 긴장되고 기대가 되었다. 物件을 사고 나서 대충 짐을 整理를 하고는 교수님과 저녁식사를 한 후에 그날을 마칠 수 있었다.
Ⅱ. 中國의 交通과 飮食文化
中國에 와서 제일 먼저 韓國과 다르다는 것을 느낀 것은 交通에 대해서다. 中國은 인구수가 많아서인지 韓國보다 오토바이나 自轉車, 전동거, 三輪車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특별이 헬멧 같은 보호구를 着用하지 않아도 團束에 걸리거나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었다. 그리고 오토바이나 自轉車가 많아서인지 交通이 混雜하고 信號나 車線을 무시하는 등 秩序를 매우 지키지 않는 印象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中國은 사람보다 車가 우선인 것 같은 印象을 많이 받았다. 여기서는 韓國에서 運轉한다는 생각으로 運轉을 하다가는 크게 사고를 당할 것 같다고 같이 온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다.
交通이 混雜하고 複雜해 보여도 韓國과는 다른 것들이 있으니 中國만의 特色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택시는 韓國과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三輪車 같은 것은 가까운 곳을 싼 價格으로 갈 수가 있어 괜찮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버스도 요금이 저렴하고 깔끔해 路線만 익숙해지면 大衆交通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할 것 같다. 먼 곳을 갈 때에는 기차를 타고 가야하는데 일반기차를 타고 가도 되지만 韓國의 KTX 처럼 中國에도 고속열차가 있어서 嘉興에서 上海까지 20분도 안되어 갈 수가 있다. 嘉興에서 上海까지 韓國 돈으로 만원도 되지 않는 돈으로 갈 수가 있어서 가끔씩 가볼 생각이다.
中國에 와서 재밌는 것은 전기로 가는 오토바이나 自轉車가 있는데 이것을 學校에서는 학생카드와 약간의 돈만 있으면 빌릴 수가 있어서 가까운 곳을 잠시 다녀오거나 할 때 이용하면 편리하다. 오토바이, 自轉車 專用道路도 있어서 다니기가 생각보다 수월했다. 하지만 專用道路에도 가끔씩 車가 지나다니거나 역주행하는 사람도 있어 速度를 너무 내면 위험할 수가 있고 밤에는 라이트가 작동되지 않는 것들이 많고 밤길 자체가 위험해서 되도록 타지 않는 것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中國에 와서 두 번째이면서 가장 다르다고 느낀 부분은 飮食에 대해서다. 中國에 오기 전에는 中國飮食이라 해봤자 韓國에서 먹어 본 中國飮食이라 생각했지만 직접 와서 먹어 본 中國 飮食은 나의 예상보다 맛이 강하고 기름지며 무엇보다 香이 무척 강해 적응하기가 매우 힘들었다.
中國飮食의 대부분이 香辛料를 써서 요리하기 때문에 입에 맞는 飮食을 찾기가 힘들었다. 대부분의 요리에 香辛料를 쓰니 이 요리나 저 요리나 맛이 거기서 거기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그리고 中國에서는 샹차이라 부르고 韓國에서 고수라 부르는 菜蔬가 있는데 이 菜蔬가 香이 매우 독특해 샹차이가 들어간 飮食은 우리들 대부분이 먹기가 힘들었고 먹어도 샹차이는 골라내어 먹어야 했다. 샹차이의 香이 化粧品 냄새와 비슷해서 우리는 이것을 먹을 때 化粧品을 먹는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香辛料와 샹차이 다음으로 먹기가 힘들었던 점은 中國요리가 기름을 많이 사용해 요리하다보니 飮食이 너무 기름지어 먹기가 힘들고 먹어도 많이 먹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野菜나 菜蔬들도 대부분 불에 익혀 먹고 얼큰한 것을 먹고 싶어도 韓國에서처럼 개운한 맛을 찾을 수 없고 거의 기름지어서 느끼한 맛이 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