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 대해서
전라도란?
현재의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그리고 광주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 일대를 차지하던 행정구역을 이르던 말이다.
현재는 전라남도와 전라북도, 광주광역시를 통칭하는 이름으로 남아 있다.
전주시의 앞 글자와 전라남도 나주시의 앞 글자를 따서 전라도라고 부른다. 다른말로 호남이라고도 불린다.
전라도의 역사
삼국시대 이전
삼한시대에는 마한에 속하던 지역이었고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하던 지역이었다.
660년 신라에게 멸망당한 후 당의 지배하에 있다가 신라 영토가 되었다.
남 북국시대
685년, 행정구역 제도가 9주 5소경으로 정리됨에 따라 완산주와 무진주를 설치하였다. 완산주에는 10개의 속군, 31개의 속현, 소경으로는 남원경이 설치되어 관할하에 들어갔으며, 무진주에는 14개의 속군, 44개의 속현이 관할이 되었다. 757년, 완산주는 전주, 무진주는 무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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