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사] 풍수지리적 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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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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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풍수(風水)의 개념
2. 풍수의 기원
3. 풍수의 역사적 전개
4. 산송문제


본문내용
일반적으로 부르는 풍수(風水)라는 말은 ‘풍수지리학’의 줄인 말이다. 감여(堪輿), 지리(地理) 또는 지술(地術)이라고도 하는데 국제적 학술용어로는 중국 북경어의 풍수(風水:Feng Shui)를 그대로 사용한다. 감여란 한자 훈으로 하늘의 수레를 의미하는데 이는 우주만상을 잘 지탱하여 싣고 있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천지(天地)와 동일한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조화라는 관점에서 관찰할 때는 하늘보다는 오히려 땅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지리나 지술과 마찬가지로 감여에 통한다고 하면 지리의 길흉을 판단함에 능한 것을 말한다.
지리(地理)란 산수(山水)의 지세, 지형이라는 의미이며 땅이 살아있고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하고 땅과 인간과의 관계를 직접적으로 관찰하는 것으로 동양의 지리학이 현대의 지리학과 다른 점이 바로 이 것이다. 즉 현대의 지리학에서는 땅을 무생물로 취급하여 인간의 거주 지역이자 인간생활을 돕는 재화(財貨)의 생산 또는 기후와 풍경의 변화를 일으키는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땅은 인간의 이용에 맡겨지는 피동적(被動的) 위치에 있다. 그러나 지리는 땅을 능동적인 것으로 보아 만물을 키워내는 생활력을 가지며 이 활력의 정도에 따라 인간에게 길흉화복을 준다고 본다. 뿐만 아니라 땅에 있는 생기(生氣)는 바로 인간에게 절대적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보아 만물의 탄생, 성장하는 힘의 원천, 더 나아가 지모(地母)의 개념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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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숙, 『신화체계로 본 한국미술론』, 일지사, 1975.
유종근 최영주, 『한국풍수의 원리1』, 동학사,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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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준,『전통문화의 이해 7권 (한국인의 전통사상 편)』, 전주대학교 출판부, 2000.
천인호,『풍수사상의 이해』, 세종출판사, 1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