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그럼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각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일까?
간추려보면 다음과 같다.
플라톤
모방적 테크네(단순한 인간적 제작활동)에는 회화와 조각 등이 있고 그것은 원본을 모방하는 하찮은 복사물이다.
코레이아에는 시와 연극, 무용, 음악 등이 있고 그것은 신들린 광기의 산물이라고 할수있다.
아리스토 텔레스
모방적 테크네에는 회화, 조각, 음악, 서사시, 희극, 비극등…
테크네의 범주에 시역시 속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인간적 제작 산물로 생각한다..
이렇게 모든 것을 한데 아울러 생각한 것은 천 몇백 년 후에 발전한, 이른바 ‘예술’의 개념을 처음 보여준 것으로 간주된다.
그리고 모방적 테크네에도 두종류가 있다고 말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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