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헤스에게
영향을 받은 작품들
작품 목차
- 존 바스
-토마스 핀천
-멜빌
-1968년 출판
작품소개
는 14편의 단편소설로
구성된 단편모음집이다.
14편의 작품 중에서도 단편집의 제목과 똑같은
일곱번째의 작품 “미로에서 길을 잃고”에선
주인공 엠브로즈는 현대작가를 상징하는 인물로써
어느 날 가족들과 오션시티로 나들이를 갖다가
미로의 일종인 도깨비 집에서 길을 잃어 버려 출구를 찾기
위해서 여기저기를 배회하지만
도깨비 집이 구불구불한 여러 갈래의 길로 되어있고
혼란스럽기 때문에 출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한다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 작품은 이중구조로 되어있다.
표면적으로는 예술가가 되길 원하는 엠브로즈의
성장과정을 추적하고 있으나
이면에는 창작행위의 본질에 대한 자의식적인 성찰을
보여주고 있다. 바스 자신도 이 작품이 자아반영적인
소설임을 의
“저자가 추가한 일곱 개의 노트”에서 밝히고 있다.
그는 여기에서 구조, 서술 견해, 재현의 수단, 그리고
심지어는 소설 쓰기의 과정, 소설 읽기와 듣기와
암송하기 등을 주제와 직접적으로 상관되는 상징으로
만들기 위해서 작품을 썼음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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