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꿈의 추구와 와해
F. 스콧 피츠제럴드
America’s debacle
and the pursuit of dream.
미국의 소설가. 대표작으로 (1925)
Ⅰ. Who is the F. 스콧 피츠제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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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Who is the F. 스콧 피츠제럴드
Part I
미네소타주(州) 세인트폴에서 태어났다.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하고,
제1차 세계대전 때는 군대에 들어가 육군 소위로 임관되었다.
제대 후 광고 회사에 취직하였으나, 금방 그만두고 이후에는 글쓰기에 전념하였다. 이 때, 전후(戰後) 1920년 새로운 세대의 선언이라고도 할 만한 처녀작
《낙원의 이쪽 This Side of Paradise》이 출판되자 문학비평가들이 일제히 그것을
인정해 주었고, 많은 독자를 얻어 경제적으로도 큰 성공을 얻게 되었다.
처녀작이 크게 성공하자 타고난 외모와 경제적 여유에 걸맞게 방탕한 생활을 하며 지냈다.
그 여세를 빌려 단편집 《말괄량이와 철인(哲人) Flappers and Philosophers》(1920)을 비롯하여, 장편 《아름답게 저주된 것 The Beautiful and Damned》(1921), 단편집 《재즈 시대의 이야기 Tales of the Jazz Age》(1922) 등을 집필하였다.
1924년 유럽으로 건너가 프랑스 등에 머물며 집필 활동을 계속하였는데,
이때 주로 활동했던 미국의 전후파 작가들인 어니스트 헤밍웨이, 거트루드 스타인, 에즈라 파운드 등과 함께 로스트 제너레이션을 이루어 활동하였다.
이 시기에《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1925)를 집필하였다.
이 작품은 전후 미국 사회를 뒤덮은 공허함과 환멸로부터 도피하고자 방탕한 삶을 즐기는 상류사회의 모습을 잘 드러나며, 20세기 가장 위대한 미국 문학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Who is the F. 스콧 피츠제럴드
Part I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술에 탐닉하며 방탕한 시간을 보냈으며, 이로 인해 아내인 젤더가 신경 쇠약 증세를 얻어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다. 그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밤은 상냥하다》를 1933년에 출판하였지만, 좋은 평을 얻지 못하였고, 이후에 연이은 작품의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까지 얻게 되면서 알콜 의존자가 되었다. 1935년에는 명작 《바빌론을 다시 방문하다》를 포함한 단편집 《기상나팔 소리에 술을 마시다》를 출판하였으며, 할리우드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는 등 집필 활동은 계속 하였다.
그러나 시대는 이미 로스트 제너레이션의 인기작가를 받아들이는 단계를 넘어섰고, 알코올중독과 병고에 시달리면서 재기(再起)를 위하여 《마지막 거물》을 집필 중에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의 사후에 친구 윌슨과 에드먼드의 편집으로 그 작품과 유고집이 출판되었다.
그는 대표작인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1925)를 비롯하여, 장편 《밤은 부드러워 Tender Is the Night》(1934), 《최후의 대군(大君) The Last Tycoon》(未完:41) 등 많은 작품을 써냈으며, 단편 소설과 중편 소설이 약 160여 편에 이른다.
‘로스트 제너레이션’
잃어버린 세대, 방황하는 세대 그리고 재즈의 시대
Ⅱ. What is the ‘Lost gener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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