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의 개념
잡지는 특정한 제목을 가지고 발행되는 서적형태의 인쇄매채로서 대중들에게 어떤사상이나
특성 있는 내용을 전하려는 목적이 있는 정기간행물이다.
잡지의 역사
최초의 잡지는 1731년 영국의 젠틀멘스 이후에 매거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며, 1741년에는 미국 최초의 잡지인 제너럴 매거진이 창간되었다. 우리 나라에서는 1906년 육당 최남선이 주간한 소년이 최초의 잡지이다.
잡지의종류
발행빈도
주간 순간, 격주간, 월간, 격월간, 개간, 년간
내용별
일반(종합 ·대중) ·생활 ·여성 ·아동 ·문예지 등 외에 각 전문분야별 잡지(전문지)가 있고, 또 홍보지 가운데는 기업과 상품의 광고선전을 목적으로 하는 PR지가 있다.
형태별
잡지는 보통 국판(菊版), 4 ·6배판, 국배판(菊倍版) 4 ·6판의 형태를 취한다.
영리성
출판사나 신문사에서 간행되는 잡지의 대부분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어 상업잡지라고 불린다.
이와는 달리 직접적인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잡지가 있다. 정부기관 등의 공공기관 ·정당 ·대학과 그 밖의 연구기관, 예술단체 ·종교단체 ·회사 ·노동조합 등에서 간행하는 것이 그것으로, 그 대부분은 기관지 또는 홍보지라고 불린다.
동호인들끼리 합자해서 간행하는 동인지도 이 범주에 포함시킬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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