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고양이 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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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의 고양이 붐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터넷을 보면, 제멋대로며 귀여운 고양이의 동영상은 무수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수백만, 수 천만번 이상 열람되는 것도 있습니다. 수많은 "공유"가 되어지고 " 좋아요!"가 눌러지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들의 대부분은 보고도 보지 않은 척을 해왔던 것은 아닐까요? 환경성의 헤이세이(平成) 26년도(2014) 데이터에 따르면 32,702마리의 성묘(成猫)과 47,043마리의 새끼고양이가 살처분(殺分)되었습니다. 고양이의 살처분은 통칭 “드림박스"라고 불리는 살처분용 수용 시설에서 5~20분 걸쳐서 탄산 가스로 질식사시킵니다.
이렇게 일본에서는, 연간 10만마리 가까운 고양이가 살처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살처분의 배경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을까요?
주인에 의한 사육 포기
살처분되는 고양이 중, 약 17%는 주인에 의한 사육 포기가 원인입니다. 환경성이 공개하고 있는 견묘의 구조 및 부상 동물의 수용 상황의 헤이세이 26년도판을 보면, 행정에 의해서 거두어지는 고양이 97,922마리 중 16,542마리, 즉 16.9% 가까이가 주인에 의해 들어왔다고 하는 사실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주인이 데리고 오는 고양이 중, 약 46.6%가까이(7,704마리)가 이유(離乳) 전의 새끼고양이입니다. 이것은 불임 수술을 하지 않은 고양이가 낳은 새끼고양이를 그대로 보건소나 동물 애호 센터에 떠넘겨버린 것이라고 생각 되어집니다.
이처럼 주인이 아주 간단하게 고양이를 버리고 마는 원인은
이사 가는 곳이 애완 동물 금지라서
고양이가 커져버려서 귀엽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예정 외의 출산으로 많은 새끼고양이가 태어나버렸기 때문에
장난 삼아서 번식해 보았지만 새끼 고양이를 가져갈 사람을 찾지 않았기 때문에
말을 듣지 않고, 발톱갈이로 방 안이 흠집투성이가 되니까
고양이가 병을 앓게 되었지만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니까
노령묘의 간호가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