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과 기억 왜곡의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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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착각과 기억 왜곡의 실험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 기억은 "스스로의 지식을 적용하여 어떤 스케치를 구성해서 저장고에 넣었다가 인출 시에 다시 재구성하여 꺼내는 능동적 과정이다." (이 때 재구성시 기억이 왜곡될 수 있다.)
- Bartlett(1932)의 연구 (안경그림을 보여주고 난 다음 아령을 그리라고 했는데 앞선 안경그림과 유사하게 그려버림..(기억은 구성된다는 실험임)
- Loftus 등(1975): 자동차사고 필름 실험 /질문에서 제시된 정보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실제 기억한 것처럼 왜곡시킴 차사고 영상을 보여주고 질문에 사용한 단어가 smashed(박살난), Hited(부딪친)이었냐에 따라 추정하는 속도 (40마일/34마일)이 달라짐. 유리창이 깨졌었냐는 (실제 안깨짐) 질문에도 40마일을 답한 사람이 보다 많이 깨졌다고 답함 - 이는 우리의 기억이 왜곡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함.
- Brewer & Treyens(1981) 교수연구실 실험 : 기억속에 저장되어 있는 정보는 도식을 위주로 해서 조직화되어 있다. 따라서 대상이나 사상의 화상은 개인이 관찰한 실제와 개인이 가지고 있는 도식에 영향을 받는다. 고정관념과 편견은 정보처리를 왜곡시키기도 한다.
2) 정보근원 기억상실증
- 기억의 가장 취약한 부분 : 정보의 근원. 우리는 사람을 기억하지만 언제 어디서 그 사람을 만났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 이 근원을 알지도 못하면서 우리는 이를 거짓정보와 추측으로 채워 넣게 된다.
- 이러한 과정은 오류 정보를 사실이라고 기억하게 만든다.
양자를 기억하는 부위가 다르고, 보다 중요한 내용위주로 우리 뇌가 기억하기 때문이다.
2)단기기억
-몇 초 동안 정보를 유지시키는 기억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