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의 음식문화 예절
먼저, 저희는 평소에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예절을 존중하지 못하는 모습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각각의 특색있는 음식들이 있다. 나라마다 추구하는 맛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사람이 접하면 어떤 사람은 매우 불쾌한 감정을 느낄 수 도 있다. 그 예로, 중국의 계란 요리인 피단을 CNN과 포브스에서 혐오음식 1위로 선정 했다. 또한, 대만 취두부는 특유의 고약한 냄새 때문에 먹기 꺼려지며, 독일의 수르스트뢰밍도 엄청난 냄새 때문에 악취식품 1위에 등극했다. 또한, 인도에서는 예전부터 육류 음식을 먹지 않도록 교육을 받았다.
다른 나라의 음식을 존중하는데 첫 번째로는 편견이 문제가 된다. 편견이란 집단의 속성에 대한 현실검증보다는 태도의 소유자의 심리적 과정에서 나오는 개인이나 집단들에 대한 부정적이고 적대적인 태도를 말한다. 이는 위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다른 나라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고, 내가 생각하는 모습이 그 나라의 전부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나라의 음식 문화를 보게 된다면, 그 음식이 그 나라의 전통 음식이든, 건강식품이든 상관없이 미개하고 야만적으로 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편견을 최소화하여 다른 나라의 음식을 존중해야한다.
두 번째로는 문화적 차이가 문제가 된다. 음식 문화 차이의 대표적 음식인 개고기로 예를 들어보도록 하자. 우리나라에서는 보양식품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먹는 것이지만 서양에서는 개를 반려동물이라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개고기 먹는 우리나라사람들을 야만인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외국과 교류가 많은 요즘 시대에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과 식사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을 것이다. 자기나라와 다르다는 이유로 만약 식사 자리에서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혐오스러워한다 라는 행동을 한다면 큰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음식문화도 그 나라의 문화인데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자기나라와는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듯 세계화가 되어 갈수록 다른 나라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서로 이해를 함으로 써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훨씬 원만한 의사소통과 교류가 가능해 지기 때문이다.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예절을 존중하는 방법에는 중국의 경우에는 식사 속도를 늦춘다. 우리나라 사람들에 경우에는 식사 할 때에는 밥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예의인 반면에 중국의 경우에는 다른 사람과 즐겁게 웃고 떠들면서 상대방과 식사 속도를 맞추면서 먹는 것이 예의 이다. 또 우리나라는 음식을 남기지 않고 다 먹는 것이 예의인 반면에 중국은 조금은 남겨야 대접한 사람이 상대방이 풍족하게 먹었구나 라고 생각 한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에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하는 우리와 달리 밥을 먹을 때에는 젓가락만을 사용하고 밥과 국을 한번씩 번갈아 먹는 문화가 있다.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와 가까이에 있어 우리가 잘 아는 사실도 많이 있어 주의 하게 되는데 다른 특이한 케이스를 알아보자면, 프랑스의 경우에는 절대 주위에 허락 없이 닭고기를 손에 잡고 먹으면 안되고 두 팔은 항상 식탁에 올라와 있어야 한다. 또한 음식은 무조건 남기면 안되고 아무리 맛이 없어도 계속 맛있다고 해야 한다. 인도의 경우에는 왼손은 더럽다고 여겨 오른손으로 음식을 집어 먹어야 한다. 그리고 식사 도중에는 이야기를 금해야 한다. 또한 물을 마실 때에는 컵에 입을 대지 않고 물을 입안에 넣어야 한다.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예절을 존중하면 좋은 점은 각 나라의 음식문화를 배울 수 있게 되며 그 나라 사람들을 보는 시선에 일시적 편견을 가지지 않게 될 수 있고 높은 친밀감을 느껴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우리는 쉽게 다른 나라의 음식이 익숙하지 않거나 우리의 풍습과 맞지 않아 꺼리게 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남기고 버리는 음식물로 누군가는 굶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지 못한 것이다. 이제는 우리가 편견을 걷고 개방적인 태도로 이국 문화를 살펴보자는 것 이다.
이처럼, 한 구석을 밝히는 안양대학교 학생들인 우리부터 다른 나라의 음식문화예절을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에 관광 오는 외국인 여행자들, 우리가 관광해서 만난 외국인들에게 음식문화예절에 대해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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