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적 전망
1. 동물실험의 증가
1800년대 후반 이래로 동물실험은 과학의 주요한 도구로 점차 증가하였고, 실험실에서 동물의 사용범위도 놀라울 정도로 많이 확장되었다.
윤리적인 이유 때문에 목적을 가지고 양육된 동물들이 애완동물이나 야생동물보다 선호된다. 그들은 자유로운 삶에서 포로가 된 삶으로의 억압적인 변화를 겪지 않았다.
세계에서 사용되는 동물의 전체 숫자가 줄어들고 있는지 아닌지는 불분명하다. 신뢰를 할만한 정보를 주는 자료가 많지 않다.
1. 동물실험의 증가
악명 높은 LD50테스트(동물 50%가 고통스럽게 죽는 치사량 실험)와 드레이즈 테스트(토끼의 눈에 약품을 떨어뜨려 약품이나 화장품의 유해성을 시험해보도록 고안된 실험)처럼 잔인하고 비윤리적인 실험의 경우 상당 기간의 비합법화 노력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많은 동물실험들이 이루어지고 증가되는 추세를 보였다.
http://www.youtube.com/watch?v=vbpAvA6kSvQ
2. 법이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
1998년까지 세계적으로 최소한 20개국에 동물실험 연구자에 대한 자격기준을 요구하는 법이 있었다.
공식적으로 모든 동물실험을 금지한 국가는 단 하나-리히텐스타인공국-이다.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는 법을 제정하기 직전이다. 정치적 압력은 특히 EC회원국들로부터 나온다.
2. 법이 있는 나라와 없는 나라
남미나 아프리카, 아시아 국가에는 이런 법률이 현재 없다. 일본의 경우 실험동물을 관리하는 법의 부재는 다른 종류의 문화적 요인 때문이다. 불교의 윤리적 가르침에 기초한 동물보호의 오래된 전통이 있다. 생명의학연구소에서는 생명의학연구를 위해 죽은 동물들의 영혼을 기념하는 추모식을 매년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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