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의 이해-대승기신론소.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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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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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고전의 이해-대승기신론소.별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대승기신론 이란?
불교문학 중 최대의 걸작으로 뽑히며 잘 짜여진 구상과 정확하고도 간결한 문체와
철학적 체계의 독창성으로 인정받는 작품이다.
대승기신론의 산스크릿 원본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한역자들은 마영이 원저자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대승기신론은 대승불교 시대의 후기에 나타난 불교사상서중 가장 뛰어난 논서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인간들이 현실생활 가운데에서 깨달음의 세계로 끊임없이 추구하고 수행함에 의하여 완성된 인격을 만들어 갈수 있고, 이미 깨달은 사람은
아직 깨닫지 못한 중생을 이끌어 갈 의무가 있는 것임을 주장하는 논서이다.

⑴ 이를 연구하여 화려하게 재조명된 작품이 바로 원효의 “대승기신론소,별기”이다.
⑵ 원효는 이 대승기신론을 해석하려 함에 대략 세가지 문으로 하였다.
① 종체(宗體)를 나타냄 – 처음 종체를 나타내는 것은, 저 대승(大乘)의 체됨이 고요하여 적막하며, 깊어서 그윽하다. 이 대승의 체가 깊고 또 깊으나 어찌 만상(萬像)의 밖을 벗어났겠으면, 고요하고 또 고요하나 오히려 백가(百家)의 말 속에 있다. 만상의 밖을 벗어나지 않았으나 오안(五眼)으로 그 모양을 말할 수 없다. 크다고 말하고 싶으나 안이 없는 것에 들어가도 남김이 없고, 작다고 말하고 싶으나 밖이 없는 것을 감싸고도 남음이 있다. 유(有)로 이끌려고 하나 진여(眞如)도 이를 써서 공(空)하고, 무(無)에 두려고 하나 만물이 이(대승의 체)를 타고 생기니, 무엇이라고 말해야 될지 몰라 억지로 이름하여 대승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