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조로스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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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조지 조로스 자서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조지 소로스는 30년동안 매년 30% 수익률을 낸 투자자이다.

1930년 생이니 2019년 올해로 한국나이로는 90세이다.

1930년 8월 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놨다. 본명은 조지 슈와르츠였으나 반유대주의가 기승을 부린 1936년 소로스로 성을 바꿨다. 제 2차 세계 대전 직후인 1947년 영국으로 이민한 뒤 런던 정경대학을 졸업했다. 1956년 미국으로 다시 이민을 간 후 월스트리트에서 펀드매니저로 일을 시작. 얼마 지나지 않아 최고 소득을 올리는 펀드매니저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에 대한 세상의 평판이 갈린다. 좋게 보면 그는 국제금융 전문가이고 나쁘게 보면 국제적인 환 투기꾼이다. 조지 소로스는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의 회장이다. 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그가 많은 나라를 부도의 공포로 몰고 갔다면 그는 정말 악의 화신인지도 모르겠다.
하고 싶은 말
'헤지펀드계의 전설', '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미국 금융인. 1930년 8월 1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조지 슈와르츠였으나 반유대주의가 기승을 부린 1936년 소로스로 성을 바꿨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7년 영국으로 이민한 뒤 런던정경대학(LSE)을 졸업했다. 1956년 미국으로 다시 이민을 간 후 월스트리트에서 펀드매니저 일을 시작, 얼마 지나지 않아 최고 소득을 올리는 펀드매니저로 두각을 나타냈다. 1969년 1만 달러로 시작한 투자회사 '퀸텀펀드'는 그로부터 20여 년 후 2100만 달러의 기금을 가진 회사가 됐다. 이 과정에서 그가 달성한 종합성장률 연평균 35%는 금융계에서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남아 있다.

소로스는 1992년 유럽 각국의 통화가 불안해진 틈을 타 영국 파운드화를 투매해 영국에 검은 수요일을 야기하고 일주일 만에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를 벌어들여 신화적 존재로 떠올랐으며, '우리의 세금을 투기꾼이 가로채 갔다'는 영국 국민들의 비난을 받았다. 또한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때도 환투기로 거액을 벌어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로부터는 동남아 통화위기의 주범으로 지목받는 등 투자의 천재와 최고의 사기꾼이란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소로스는 1979년 자선단체인 '열린 사회 재단(Open Society Fund)'을 설립하여 구소련 및 동구권의 순조로운 체제전환을 위해 매년 3억달러의 거액을 지원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