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제기
■ 본론
1. “양김”이란 누구인가?
2. “양김”이 한국정치에 미친 영향
3. 양김정치의 공통점과 차이점
4. “양김”의 잔재
5. “양김정치” 이후 한국정치의 변화모습
6. 한국정치의 미래조명
■ 결론
■ 참고문헌
- 민주화의 리더
“양김”은 민주화의 리더이다. 박정희정권시절의 재야의 운동을 이끌어왔으며, 서로 협력하여 군사독재에 맞써 싸웠다. 그들은 분명 한국 민주화의 명백한 리더들이며, 우리 민중들의 민주화 목마름을 채워줄 대안과 같은 존재였다. 또한 87년 민주항쟁을 통하여,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직접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그 중심에는 “양김”이 있었다.
- 참여민주주의의 전환
“양김”은 문민정부와 국민의 정부를 통하여, 국민이 단순히 선거에서 자신들의 대표자를 뽑는 정도의 직접민주정치에서 국민들이 정부의 정책에 참여하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을 참여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이루어 냈으며, 이를 통하여 보다 다각적인 세력이 정치에 관여하고 함께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내었다. 이는 민간정부의 특징이며, 또한 이전 군사정권과 차별되며 “양김”이 민주주의의 리더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큰 요소가 아니었나 생각한다.
- 지역주의 심화의 장본인
“양김”은 지역주의에 있어 두 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지역주의를 기반으로 국민의 지지를 받은 점은 높이 평가 하지만, “양김”은 지역주의를 이용하고 조장하였다. 지역주의의 시초를 따지고 올라가면 박정희정권의 70년 대선이 그 빌미가 되지만, 지역주의를 심화시킨 것은 “양김”이다. “양김”이 협력할 때 경상도와 전라도는 함께 했지만, 그들이 반목할 때 경상도와 전라도는 분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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