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마디 말에도 깨달음을 드러내라
중심을 다잡아라
담화시기 - 일상의 대화나 주고받는 글 속에 번쩍이는 깨달음을 드러내 보임
한마디 한마디가 다 촌철살인
그저 스치듯 건네는 한 마디에도 잠든 정신을 일깨우는 깨우침이 있어야 함
각성을 유도하라
「부용당기」6-153
- 선화당에 이르면 모두가 다 걸음을 단정히 하고, 말을 삼가며 공손히 예를 갖추지만, 꽃과 좋은음식과 술이 있는 부용당에서는 낮빛을 좋게꾸며 환대하고 농담하여 거리낌이 없으니 고을수령의 잘잘못을 따지기에는 오히려 선화당보다는 부용당이 낫다고 다산은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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