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학] 스탕달
2. 인물관계도
3. 줄거리
4. 이탈리아인의 다양한 기질 묘사
5. 이탈리아인의 열정
6. 벨리슴이란?
7. 행복추구(Chasse de bonheur)
정열의 나라 이탈리아에 대한 애정은 그의 일기나 작품, 특히 그의 자서전적 소설인 '앙리 브륄라르의 생애'에 자세히 나타나 있다. 치바타 베키아 영사로 있을 때 스탕달은 임지와 로마를 자주 왕래하며 생활하였다. 그때 그는 로마에서 16세기 이탈리아의 고기록을 몇 개 입수하였다. 그것이 후에 '이탈리아 연대기'라는 중편 소설집의 소재가 되었다. 그 기록 중에 '파르네즈 가의 영화의 기원' 이라는 것이 있었다. 이 소박하고 감동적인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의 정열적인 이야기에 흥미를 갖게 되고 마침내는 그 16세기의 연대기를 현대의 이탈리아에 옮겨놓고 거기다가 나폴레옹의 서사시를 혼합하여 '파르마의 수도원'이라는 대소설을 쓰게 된 것이다. 사랑을 위해서는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이탈리아는, 분별과 타산에 절어 있는 프랑스에 비하면, 넘치는 정열로 싸여 있어 스탕달에게는 꿈과 동경의 대상이었다.
스탕달과 낭만주의, 원윤수, 민음사, 1998
이탈리아, 이탈리아인, 윤종태, 부산외국어대학교출판부, 2001
프랑스 지역학 연구, 김복래, 해남,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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