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작품론] 야마모토 유조의 `진실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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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문학작품론] 야마모토 유조의 `진실일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작가소개 1
2. 山本有三 문학의 특징 3
가. 희극에서 소설로 4
나. 真実一路 5
다. 山本有三의 인지도가 낮은 이유 5
3. 작품의 줄거리 6
4. 「真実一路」主題考察 8
가. 요시히라(義平)의 진실과 무츠코(むつ子)의 진실 8
1) 요시히라의 진실 8
2) 무츠코의 진실 10
나. 「진실일로」의 사랑의 형상 12
1) 요시히라와 무츠코의 사랑 12
2) 무츠코와 스미다의 사랑 13
3) 요시오와 무츠코의 사랑 13
다. 「진실일로」의 주제의식 14
5. 요시오의 성격분석 15
가. 유전적 요인 15
나. 가정환경 16
다. 출생순위 16
라. 가정의 분위기 17
마. 학교 환경 17
1) 학급 분위기 18
2) 집단생활에 있어서 인간관계 18
3) 교사의 역할 18
6. 삐뚤어지게 본 「진실일로」의 등장인물 19
가. 요시히라 19
나. 무츠코 20
다. 스미다 21
라. 무츠코와 스미다의 자살에 대해 21
마. 시즈코 22
바. 츠노이 22
사. 오오코시 22
아. 소코우 22
7. 드라마 「진실일로」 23
가. 「진실일로」의 영상화와 궤적 23
나. 드라마「진실일로」와 원작과의 차이점, 그리고 그 차이점의 배경 24
다. 소설의 영상화가 지향해야 할 길 25
8. 총평 25
본문내용
본명은 勇造. 栃木市에서 태어났다. 山本有三의 아버지는 宇都宮의 藩士였으나, 유신 이후 재판소의 서기로 일을 하면서 작은 포목상을 운영하고 있었다. 山本有三의 글, 작품 등에서 형제관계에 대해서는 아무 언급도 없는 것으로 보아 외동아들로 추측되기도 한다.
선천적으로 몸이 약해서 힘든 성장과정을 거쳐서(실제로 1908년 高等学校 입시에서는 우수한 성적이었으나 신체검사에서 낙제판정을 받음. 다음 해에 3번째로 응시->합격) 15세가 되던 해에 본인은 중학교 진학을 희망하지만, 아버지의 반대로 東京의 浅草에 있는 다른 포목상(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점포로 추정되며, 일을 배우기 위함이었던 듯)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이는 당시 시대상에 비추어볼 때 보기 드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당시의 사족들은 아들이 있으면 학교에 보내서 지위 높은 관원이 되게 하여 일이 잘 풀릴 경우 그 덕을 보려는 부질없는 환상에 빠져있었던 경우가 태반이었기 때문이다.
山本有三는 학업을 원했으나 이러한 아버지의 뜻으로 일단은 浅草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나 이듬해 도망쳐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후 어머니의 중재로 아버지를 설득하는데 성공하여 상경을 해서 東京中学5年에 편입하게 된다. 당시 山本有三의 나이 19세.
하지만 다음해 第6高等学校에 아버지의 축하를 받으며 입학한 기쁨도 잠시, 2개월 뒤 아버지는 세상을 떠나고 만다. 이에 山本有三는 입학을 포기하고 고향으로 돌아와서 포목상 일을 다시 시작한다. 그 뒤 일과 학업을 병행해가며 노력한 끝에 1909년(22세)에 第一高等学校에 입학, 2년 뒤 東京帝国大学의 독문과에 입학하여 포목상을 정리하고 어머니를 동경으로 모셔온다. 그리고 같은 해 극작가로서 활동을 시작한다. 1910년대는 희극작가 활동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