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오스터]나를 비추는 타인의 거울- 뉴욕 3부작을 통해서 본 폴 오스터의 작품세계
목차
1. 들어가며
1.1. 저자소개
1.2 작품소개
2. 작품분석 -폴 오스터 소설의 일반적 특징
2.1 소설 속의 이중구도
2.2 현실을 위한 허구
2.3 그의 언어관
2.4 비극적 결말
3. 맺음말 - 대중적이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그의 문장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 그의 글은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그는 아주 대중적인 작가지만, 또한 철저히 매니아적이기도 하다. 그는 마치 콜라를 좋아하는 소크라테스 같다. 그는 끊임없이 자신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가 자신을 올바로 쳐다보고 그리하여 현실을 보다 심도 있게 직시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의 모든 소설을 읽었지만, 오늘 살펴본 이 뉴욕 3부작만큼 그 안의 철학자가 돋보이는 작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내가 뉴욕 3부작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직 너무 모자란 이 글이 아직 그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폴 오스터'라는 천부적 이야기꾼을 조금이라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1)김석원 옮김,「폴오스터-인터뷰와 작품세계」, 서울 : 열린책들, 2004.
2)김석희 옮김,「빵 굽는 타자기」, 서울 : 열린책들, 2000.
3)황보석 옮김,「공중 곡예사」, 서울 : 열린책들, 2000.
4)황보석 옮김,「우연의 음악」, 서울 : 열린책들, 2000.
5)황보석 옮김,「뉴욕 3부작」, 서울 : 열린책들, 2003.
많은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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