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주몽 신화
신화 VS 드라마
결론
목차
제작진: 연출 - 이주환, 김근홍
극본 - 최완규, 정형수
방송시기 - 2006.05.15 ~ 2007.03.06
줄거리: 2100여 년간 북방의 대륙을 지배했던 고조선이 무너지는 순간부터 B.C 37년, 한반도에 첫 민족근대국가고구려가 탄생하기까지의 주몽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출연:
송일국(주몽), 한혜진(소서노), 김승수(대소), 전광렬(금와), 오연수(유화), 허준호(해모수), 송지효(예소야) 등
드라마
영웅의 탄생
하늘의 신 해모수와 강물의 신 하백의 딸의 자손
알에서 태어난다.
비범한 능력 & 시련 극복
활을 매우 잘 쏴서 이름을 ‘주몽’이라 지었다.
금와왕의 일곱 왕자에게 시기를 받으나 어머니의 계략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고구려’ 건국
졸본에 도착하여 나라를 세우고 이름을 ‘고구려’라 짓는다.
이웃나라 비류국의 왕과 경쟁해서 이겨 세력을 넓힌다.
몸을 피하는 도중 직면한 시련을 하늘의 도움으로 해결해낸다.
주몽 신화
졸본부여의 5부족 가운데 하나인 계루부의 공주
북부여 왕 해부루의 서손(庶孫)인 우태와 혼인, 비류와 온조 두 아들을 낳았다.
주몽을 만나 자신의 재력을 기반으로 주몽을 왕으로 성장시켜 원전 37년 마침내 고구려 세우고 고구려의 첫 번째 왕비가 된다.
주몽에게는 이미 부인이 있었기 때문에 예씨가 원후, 소서노가 소후가 되었다.
소서노는 심한 배신감을 느꼈지만 두 아들을 이끌고 새로운 땅으로 떠난다.
남으로 내려간 소서노는 선진화된 세력과 막강한 무기를 앞세워 기존의 토착세력들을 제압하면서 나라를 세운다.
스스로 여제왕(女帝王)이 되어 나라를 다스렸는데 그 나라가 바로 백제다.
- 삼국사기, 조선상고사
신화 속에 등장하지 않는 소서노
주몽신화 VS 드라마
주몽의 출생
해모수와 유화
“그녀가 말하기를 ‘나는 하백의 딸이고, 이름은 유화이다. 여러 동생들을 데리고 나가 놀았는데, 때마침 한 남자가 자칭 천제의 아들 해모수라 하면서 나를 옹심산 아래 압록강 가에 있는 집으로 유인하여 사욕을 채우고 그길로 가서는 돌아오지 않았다.” - 삼국사기
주몽이라는 인물은 드라마의 핵심이며 훗날 건국의 영웅, 따라서 그의 출생은 긍정적이어야 한다
고조선 유민들의 영웅이었던 해모수의 피를 물려받았다는 점에서 주몽의 출생은 그 정통성과 의미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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