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人과의
대화
ㅡ 이주노동자의 ‘인권’에 관한 고찰
*Mwtv 91회*
이주노동자이자 인권운동가 “미누(미노드 목탄)” 환한 웃음
작년에 다녀왔던 배낭여행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였다.
*말레이의 기억*
동남아 배낭여행을 하면서,
말레이시아 필리핀 네팔 태국 등
많은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그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고,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내가 종래에 가지고 있었던 제3세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완화할 수 있었다.
“그들은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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