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사상 - gana art gallery - 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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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예술과 사상 - gana art gallery - 지용호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예술과 사상 보고서
gana art gallery
작가인 지용호에 대해 조사해 보려하였으나 작가에 대해 많은 것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와 관련된 기사로 작가에 대한 개괄적인 것은 대신한다. (내용출처 : 쿠키뉴스)
“타이어를 이용해서 새로운 생명체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쿠키뉴스는 "조각품들이 경기도 포천시 송우리에 있는 가구 거리에 세워져 있어 길을 지나던 사람들과 산정호수로 놀러가는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다"면서 "폐타이어로 조각품을 만든 사람은 지용호씨"라고 소개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용호씨의 작품들을 고모부인 황재주씨가 송우리 가구거리에서 운영하는 의류점 앞에 세워 놓은 것이라고 합니다.
지용호씨는 현재 미국 뉴욕에서 미술공부(조소)를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재주씨와의 연락을 통해 지용호씨와도 연락이 닿아 네티즌들이 궁금하는 것 여러가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타이어를 종류별로 모으기는 쉽지만 자를때는 너무 힘들었다는 지용호씨는 "살아있는 고무나무에서 추출한 고무액을 인공적으로 가공해 타이어로 재탄생 되지만 제 역할을 다하고 무작정 폐기되는 수많은 타이어를 보면서 살아있는 생명체는 아니지만 연민을 느꼈고 새로운 새생명을 주고 싶었습니다"고 제작 동기를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큰타이어는 안에 철 와이어가 있어 고속 절단기로 자르고 오토바이 타이어는 큰가위로 자릅니다. 고속 절단기는 매우 위험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자르기가 너무 어려워 두손이 모두 다 까지고 물집은 말할 것도 없이 잡히고 했는데 지금은 어느 타이어든지 마음대로 다룰수 있다고 합니다.
2002년 12월에 타이어를 만지기 시작해 첫작품으로 갑옷을 만들고, 2003년 8월 처음으로 지용호씨가 원하던 생명을 불어넣은(?) 작품이 나왔습니다.
작품당 제작기간과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한 질문에 "제작공정은 드로잉을 하고 철로 구조를 만들고 그 위에 타이어를 붙여서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한 작품당 만드는 시간은 2개월에서 4개월정도 걸리고 작은 작품은 100여개, 큰 작품은 500여개 정도의 타이어가 소요됩니다"라면서 "재료비는 많이 들지 않지만 작품이 커서 운반비가 더 많이 듭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