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의학 위장질환

 1  대체의학 위장질환 -1
 2  대체의학 위장질환 -2
 3  대체의학 위장질환 -3
 4  대체의학 위장질환 -4
 5  대체의학 위장질환 -5
 6  대체의학 위장질환 -6
 7  대체의학 위장질환 -7
 8  대체의학 위장질환 -8
 9  대체의학 위장질환 -9
 10  대체의학 위장질환 -10
 11  대체의학 위장질환 -11
 12  대체의학 위장질환 -12
 13  대체의학 위장질환 -13
 14  대체의학 위장질환 -14
 15  대체의학 위장질환 -15
 16  대체의학 위장질환 -16
 17  대체의학 위장질환 -17
 18  대체의학 위장질환 -18
 19  대체의학 위장질환 -19
 20  대체의학 위장질환 -20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대체의학 위장질환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위장 질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요인, 흡연, 가족력(O형 혈액형 30%) , 소염제등의 복용, 카페인.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 세균 ,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음주생활, 불규칙한 식사생활
위암은 특별한 증상 없이 진행되기도 함
속쓰림, 신트림, 복통, 구토, 오심(매스꺼움),심하면 천공, 출혈, 빈혈, 폐색 동반
위염
위궤양
위암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 세균
흡연자!
비흡연자 2배 발생율
제균요법
역류성 식도염
하부 식도 괄약근 기능 이상 가장 큰 원인
주로 식후에 발생,
증상 : 가슴앓이, 흉골 뒤쪽이 뜨겁거나 쓰라린 통증, 칼로 찌르는 듯한 가슴의 통증, 산 역류, 명치 부위 통증, 트림, 오심, 연하곤란(30%)
치료 : 환자의 교육이며 식생활의 개선!
소식,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고 야식 끊기
속 쓰리면 무조건 위염? ‘식도’도 살펴라
평소 직장 생활과 회식으로 술자리가 잦은 마산의 김모(남·48)씨는 약 3개월 전부터 트림이 자주 나오고, 명치 끝이 반복적으로 아프면서 잠을 깊게 잘 수가 없어 위염이 의심돼 약국에서 제산제를 구입해 복용했다.
하지만 김씨는 호전이 없자 마산의 C병원을 찾아 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 위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으나 ‘역류성 식도염’이란 진단을 받았다.
김씨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약국이나 병원에서 특별한 검사 없이 제산제나 소화제를 우선적으로 복용하고 호전이 없으면 병원을 찾는 사례가 많다.
마산 측추병원 소화기내과 이재영 과장은 “위·식도 역류질환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되어 발생되는 증상이나 조직학적인 변화를 의미하고, 역류성 식도염은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의 아류로 조직학적으로 식도 점막의 뚜렷한 변화가 있는 환자를 의미하는데, 심할 경우 궤양과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며, 약제가 듣지 않을 경우 수술을 해야 하므로 조기 진단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유한다.
이 과장은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음식인 기름진 음식, 초콜릿, 박하, 술, 커피, 홍차 및 흡연을 삼가는 것이 좋고 칼슘통로 차단제, 수면제(benzodiazepine), xanthine제제 등은 하부 식도 괄약근을 낮추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다른 약제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면서 “직접적으로 식도 점막을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도 삼가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비만인 경우는 체중을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치료가 될 수 있다. 체위 교정은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조이는 옷을 입는 것을 피하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야간에 역류가 있는 환자나 식도 운동이 감소돼 있는 환자는 침대의 머리 부분을 15∼20㎝ 정도 올려서 식도의 방어 기능을 증가시키는 치료가 필요하다.
조윤제기자 cho@knnews.co.kr 도움말=마산 측추병원 제2내과 이재영 과장
출처 경남신문
GOOD!
염증 자체에만 효능을 발휘
배추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U함유, 비타민 A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죽이는 설포라페인 성분 함유
셀레늄 성분이 강력한 항암작용
뮤신(Mucin)이라는 성분이 상처난 위벽을 보호
디아스타제라는 자연소화성분이 소화를 도움
속 쓰릴때 우유 마시면 좋은가?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면 다소 통증이 완화된다.
이는 약알카리성인 우유가 위산을 희석 또는 중화시키고, 위 점막으로 산이 침투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아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흔히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먹으면 속 쓰림뿐 아니라 궤양의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문제는 우유가 일시적으로 쓰린 속을 달래주기는 하지만, 다시 위산의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잠시 동안은 속 쓰림이 완화되지만 얼마 뒤 다시 위산이 나오게 되면 오히려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소화성 궤양이 있는 사람이 치료 목적으로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질 않는다.
특히 잠자기 직전에 마시는 우유는 위산을 과다 분비시키는 주범이므로 삼가야 한다.
또 우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밀크-알칼리 증후군이라는 합병증을 유발하기도 한다.
우유 흡수량이 지나치면 우리 몸이 알칼리성으로 바뀌면서 고칼슘 혈증을 유발해 각종 신장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우유를 무조건 마시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원인 치료와 함께 하루 한 두 잔의 우유를 마시는 것은 상관 없지만,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덜기 위해 습관적으로 또는 잠자기 전에 마시는 것은 해가 되기 쉽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
변비, 설사, 복통 반복
여자가 3배 이상
연령무관 15·40세에 흔함
속 시원한 치료법 없음
페퍼민트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