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주가지수 행태비교
I. Agmon(1972)의 연구
II. Alexander와 Eun 및 Janakiramana(1988)의 연구
III. Roll(1992)의 연구
IV. Karolyi와 Stulz(1996)의 연구
* 참고문헌
각국 자본시장의 움직임이 동일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연구자들과 각국의 여러 가지 특성상 차이가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연구자들이 상존하고 있다. Karolyi와 Stulz(1996)는 각국 자본시장들이 동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하여 첫째, 한 자본시장의 호황(불황)이 다른 자본시장의 호황(불황)을 야기할 때는 거시경제변수들과 관계없이 시장전이효과(market contagion effect)의 결과이고 둘째, 주별 ․ 월별 장기수익률분석보다는 일별 수익률을 분석할 때 각국 자본 시장들이 동일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Roll(1992)은 국제자본시장의 통합화 추세 하에서 각국의 자본시장들 간의 상관관계가 낮은 이유는 첫째, 각국의 주가지수를 구성하는 주식의 수가 다르고 둘째, 세계 각국 시장의 거래일 시차문제가 존재하며 첫째, 각국의 산업구조의 특성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I. Agmin(1972)의 연구
Agmon은 1955년부터 1961년까지, 1961년부터 1966년까지의 미국 ․ 영국 ․ 독일 ․ 일본의 월별 주가지수로 미국과 각국들의 주가 움직임을 다음과 같은 회귀식으로 분석하였다.
실증분석결과 1955년에서 1961변까지는 영국이 높았고, 1961년부터 1966년까지는 독일이 높았다. 또한 Agmon은 월별의 평균적인 각국의 주가지수들에 의한 분석은 제한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모형을 이용하여 개별주가 자료로 미국주가지수에 대한 위험(b계수)을 측정하여 독일의 b계수가 미국과 군집을 이루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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