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와 예절 - 황새의 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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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윤리와 예절 - 황새의 요람 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아기를 키울 수 없는 산모가 작은 철제 상자 안에 아기를 두고 갈 수 있게 한 것으로 유기되는 아기들의 안전을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베이비 박스는 주사랑 공동체교회의 이종락 목사가 운영하고 있다.
이종락 목사는 교회 앞대문에 버려진 신생아가 저체온증으로 숨질 뻔한 일을 겪고 나서 설치했다고 한다. 담장 벽에는 ‘미혼모 아기와 장애로 태어난 아기를 유기하거나 버리지 말고 여기에 넣어 주세요.’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아기를 두고 가면 벨이 울리며 이 목사가 아기를 방으로 데리고 간다.
구마모토 현 지케이 병원에 ‘황새의 요람’이라는 이름의 베이비 박스가 있다. 아시아권 나라에서는 최초로 베이비 박스를 공식운영하고 있다. 이 베이비 박스는 누군가가 아기를 이곳에 놓으면 간호사실에 벨이 울리고 폐쇄회로 TV에 그 모습이 비치게 되어 있다. 그 후 곧바로 간호사가 달려가 아기를 돌보게 되어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혹시나 산모가 아기를 다시 데려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면 언제든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편지를 놓아둔다.
헝가리에서는 아기를 베이비 박스가 아닌 다른 곳에 버리는 것은 금지되며, 베이비 박스에 아기를 넣을 경우 입양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한다.
입양특례법
제11조 (가정법원의 허가
①제9조에서 정한 아동을 입양하려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서류를 갖추어 가정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양자가 될 아동의 출생신고 증빙서류
(생략)
과정이 복잡해지고 지나치게 어려워진 개정안으로 인해
입양될 양자의 출생신고를 반드시 필요로 하므로 자신의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산기록이 남는 것이 두려워 출생신고를 하지 않고 유기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