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및 아웃리치 간증문
그리고 아웃리치는 외국에 나가서 기존 전도여행처럼 외국인들을 전도하는 것처럼 쉬운 일인 줄 알았다. 하지만 다른 전도여행과는 다르게 영어복음 전도인 4영리를 해야 해서 힘들었고 기본적인 공연연습을 해야 했었다. 공연은 태권도드라마, 태권무, 부채춤, 만왕의왕, 소고. 한삼을 열심히 준비를 하고 미국으로 출발할 때 우리가 드디어 미국으로 출발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국에 도착하였을 때는 10시간이라는 비행시간에 시차적응이 안되고 많이 피곤하여서 바로 가서 자고 싶었다. 하지만 우리는 타코마 교회에 가서 담임목사님과 우리와 함께 활동하게 될 타코마 팀을 만나로 갔다.
처음 만났을 때는 많이 어색하였지만 각 팀별로 모임을 가졌을 때 yts끼리 새생명팀끼리 앉았다. 그때는 우리가 새생명팀이 먼저 다가와주길 바랬던 것 같았다. 모임이 끝난 후 각 팀별로 서로를 잘 아는지 확인을 하고 하루가 지났다.
다음날 우리는 미국시장을 체험하는 날이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오늘 하루 동안 돈을 낭비하지 않고 돈을 잘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를 드렸다. 시장에 도착한 후 우리는 한사람 당 50달러씩 받았다. 그런 다음 조끼리 출발을 하였다. 우리1조는 2조와 함께 다니기로 하였다. 나는 2조와 함께 가면서 한명이라고 없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다. 하지만 1조와 2조가 함께 다니니깐 내가 진짜 사고 싶은 것을 사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돈을 소중하게 쓰라는 것 같았다. 체험을 끝나고 우리는 새생명교회 장로님의 초청으로 장로님 집에 가서 저녁 식사를 대접받게 되어 난 감사하였다. 나는 미국의집이 어떤지 알 수 있었다.
셋째 날에는 타코마 새생명교회의 여름성경학교(vbs)을 참여하였다. 하지만 나는 언어가 많이 걱정이 되어 하나님께 언어라는 장벽을 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리자 걱정되었던 마음이 가라앉았다. 그리고 vbs가 시작되자 우리는 영어를 못하였지만 새생명팀 덕분에 언어라는 장벽을 잘 극복 할 수 있어서 새생명팀에게 엄청난 도움을 받은 것 같아서 미안하기도 하였다. 근데 vbs을 하면서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아이들이 많아서 신기하기도 했다.
vbs 셋째 날에는 새생명팀과 더욱 친해질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7월 30일 오늘은 여름성경학교인 vbs의 마지막 날이어서 많이 아쉽기도 하였다.
나는 그때 하나님께 이번vbs을 통하여서 나의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였더니 나의 비전이 두 가지가 생겼다. 하나는 과학자, 또 다른 하나는 기계공학자가 되고 싶다.
vbs가 끝난 후 아이들과 아쉬운 이별을 한 후 미국의 워싱턴대학에 견학을 갈 수 있었다.
거기에서 전하라 자매님을 통하여서 대학 설명과 내 비전을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감사하였다.
7월 31일 날 우리는 미국에 있는 므리미엄 아울렛에 가는데 가서 우리에게 쇼핑을 할 수 있는 돈을 70달러를 주셨다. 나는 그런 큰돈을 받고 보니 겁이 났다.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강조했던 말씀은 큰 쇼핑 물에 강도가 많이 있다고 해서 많이 무서웠지만 하나님께 기도드리자 겁이 사라졌다. 그리고 돈을 현명하게 쓸 수 있게 도와주시라고 기도한 후 우리는 쇼핑몰에 가서 쇼핑을 잘 마치고 무사히 돌아와서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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