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동포
목차
I. 서론
1. 문화적 소수자 집단 선정의 배경
II. 본론
1. 사할린 동포와 귀환동포의 현황
2. 사할린 동포의 역사적 이슈
1) 일제강점기의 사할린 동포 이슈
2) 해방 이후의 사할린 동포 이슈
3) 귀환동포의 이슈
3. 사할린 동포 관련 제도와 정책
1) 영주귀국정책
2) 사할린 한인 특별 지원법
4. 기관 방문
1) 기관에 대한 소개
2) 선정 집단과 관련된 프로그램 소개
3) 전문가 대담 내용 소개
4) 기관 방문 소감 소개
III. 결론
1. 앞으로의 정책 및 실천방향에 대한 논의
1) 기존의 정책과 서비스에 대한 비판
2) 향후 방향에 대한 제언
I. 서론
1. 문화적 소수자 집단 선정의 배경
최근 한국과 일본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일제강점기의 강제징용과 위안부 문제가 다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위안부 문제는 알지만 정작 사할린 동포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조별과제를 위하여 사할린 동포에 대해 찾아보기 전까지 우리들 또한 사할린 동포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이러한 사람들의 무관심이 우리가 사할린 동포를 소수자 집단으로 선정하고자 한 핵심적인 이유이다. 즉, 관심 밖의 소수자 집단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통해 다문화와 사회복지 수업의 구성원들이 조금이라도 사할린 동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자 한 것이다. 우리는 사할린에 강제 이주된 한인들의 역사적 고통과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 그리고 귀환정책이 원활히 진행되지 못하는 점을 토대로 그들이 귀국 후에도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문화적 소수자의 딜레마에 빠져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모든 문화적 소수자 집단이 그러하듯 귀국한 사할린 동포들 또한 사회문화적 고립 상태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사회문화적 고립 상태를 벗어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야 하며 그들을 돕기 위해선 그들의 문화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해해야한다. 문화적으로 민감한 반응은 그들의 문화에 대한 지식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먼저 사할린 동포에 대한 배경과 그들의 현재 모습에 대한 자세한 공부가 필요하다.
II. 본론
황정태, 「사할린 귀환동포의 생활적응 과정에 관한 연구」, 강남대학교 대학원 : 사회사업학과, 2002
최상구, 「사할린 한인, 물거품이 되고만 ‘해방’」, 『일다』, 2013/01/15
최미경, 「이산의 고통 헤집는 모국의 냉대 “여긴 또 다른 사할린”」, 『기호일보』,2013/12/05
최상구, 「이산가족 잔혹사, 이것이 영주귀국인가!」, 『일다』, 2013/06/02
정천수, 「사할린영주귀국동포 생활상 및 사회복지 지원실태에 관한 연구 : 안산 고향마을을 중심으로」, 중부대학교 원격대학원 : 사회복지학과, 2007
조재근 외 2명, 「사할린동포, 영주귀국·정착지원 절실」, 『충청투데이』, 2013.08.14.
사할린섬 [Ostrov Sakhalin] (두산백과)
사할린 희망 캠페인 - 사할린 한인들의 아픔을 희망으로! (http://www.sahall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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