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미술표현 발달단계] 영유아의 미술활동 결과물을 보고, 로웬필드의 미술표현 발달단계에 대입
I. 난화기(2~4세)
1. 무질서한 난화기
2. 조절하는 난화기
3. 명명하는 난화기
II. 전도식기(4~7세)
* 참고문헌
아동들의 그림은 개성과 특성에 따라 다르지만 공통적인 특성을 지닌다. 이러한 공통적 특성들은 아동의 발달 단계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타난다. 미술 교육자나 심리학자들은 아동들의 미술 표현 발달에 대해 연구하여 단계화하려고 노력한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발달 단계를 제시한 로웬필드(Viktor Lowenfield, 1903-1960)의 연구를 살펴보고자 한다.
로웬필드는 연령이나 성장 정도에 따라 미술 표현도 발달하며, 각 단계별로 꼭 이루고 넘어가야 할 과정이 있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발달한다고 하였다. 즉 아동의 발달 단계를 정확히 파악하여 수준에 맞는 주제를 주고, 동기를 부여하며, 재료 등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로웬필드가 분류한 아동 미술의 발달 단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I. 난화기(2~4세)
이 시기에 유아는 운동신경 조절에 대한 욕구를 표출한다. 초기의 난화 형식에서는 아무런 목적의식이 없는 '놀이'가 되는 동시에 정서나 희열을 나타내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외견상으로는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기구 그린 선'의 형태로 나타난다. 이때에는 종이 위에만 그리는 것이 아니고, 담, 방바닥 등 아무 곳에나 그리는데, 이러한 특징을 심리학자들은 가능적 쾌락이라 한다. 무엇을 그리려는 대상을 나타낸 것이 아니고 그리는 그 자체가 목적이고 즐거운 것이라는 것이다. 난화기에서도 아동들은 3단계의 발달 단계를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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