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Win Partnershi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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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WinWin Partnership4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Win-Win Partnership

지금 우리는 치열한 경쟁사회에 살고 있다. 아직 학생이라는 신분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안에서도 치열한 학점경쟁에 시달리고 있으며 더 나아가 사회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승리한 사람만이 성공적인 사회진출이 가능하다. 이러한 분위기는 내 옆의 친구도 적으로 만들어 버리는 경쟁사회로 만들어 버렸다. 또한 우리에게 숨 쉴 틈 없이 바쁘고 힘든 삶을 주었고 앞으로 더 많은 경쟁속에 살아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상은 대부분 zero-sum 방식, 즉 치열한 경쟁에서 한사람이 이익을 보면 분명히 다른 한쪽은 손해를 보는 방식인 제로섬 방식이 많은 경쟁관계속에 내재되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요즘은 Win-Win방식, 즉 서로에게 이득이 되고 함께 이익을 볼 수 있는 방식이 각광받고 있다. 점점 Win-Win방식이 개인에게 이득이 되며 조직을 발전시켜 나가고 나아가 사회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사람들이 인식하게 되면서 Win-Win방식에 눈을 돌리게 된 것이다. 내가 Win-Win Partnership을 관심있게 본 것도 이러한 관점에서다. 나는 Win-Win Partnership으로 모든 관계를 개선하게 되면, 친구관계, 직장에서 동료관계,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등 다양한 관계들이 성공적인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으며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다고 본다. 서로 이익이 되는 파트너, 서로 이해해주며 대화로 파급효과를 낼 수 있는 파트너가 된다는 것은 너무 훌륭한 일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한 다음에 다른사람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여기에서는 다른 사람의 목적 달성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 하는 것이 중요한 사고방식이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나와 상대방을 더 성장하게 한다고 하였다.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나는 남에게 줄 수 있는 사람,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교육을 많이 받아왔다. 하지만 이러한 삶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다가도 과연 이렇게 사는 것이 더 지혜로운 삶일까 라는 의문을 가진적이 많다. 하지만 Win-Win Partnership의 내용을 살펴보면서 이것이야 말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며 경영적인 측면에서 굉장한 마인드라는 확신을 들게 하였다. 이러한 방식으로 사람을 대하고, 관계를 맺으면 그 결과가 어떻든 간에 성공적인 관계이며 성공한 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결과도 좋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또한 Win-Win Partnership의 대표적 상징인 코칭도 좋은 파트너쉽을 구축하는데 최고의 방법인것 같다. 처음에 코칭이라는 용어가 생소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코치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코칭을 통해서 서로가 지지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계획을 주도하고, 실천하고 포기하지 않는 과정을 알아보면서 내가 나중에 나갈 사회에서도 이러한 방법으로 코칭을 주고받는 파트너쉽이 구축되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나 현재 내가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친구들과도 코칭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친구관계도 서로의 이익만 추구하다 보면 결국엔 틀어지고 오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같은 비전을 향해 함께 노력해 나가면 그 관계는 계속 지속될 것이고 더 끈끈한 우정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 특히나 같은 비전을 가지고 있는 같은 과 친구들과 이러한 관계를 맺으면 더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점을 생각해 보았다.
첫째, 서로 지지하며 격려해준다. 특히나 힘든 시험기간에 서로 짜증내기 보다는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진심으로 격려해준다면 그것에 힘입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둘째, 친구에게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함께 공유한다.
시험에 잘 나올것 같은 문제를 정리했다거나, 족보를 구했을 경우 친구와 함께 공유하고 함께 공부한다.
현재 실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것으로 생각해 보았다. 앞으로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해서 친구와 보다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겠다. 지금부터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좋은 파트너가 더 많이 생길것이다.
특히 경영을 하는 분야에서는 이러한 관계형성이 그 조직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다. 이 주제가 나의 가치관에 큰 영향을 주었고 앞으로 관계를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평생교육은 평생교육기관이나 조직이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목적달성을 위해 기관의 인적, 물적, 재화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경영이 꼭 필요하다. 경영을 위해선 모든 자원이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그중에서도 중요한 인적 자원의 관리에 대해서 생각해보겠다. 특히나 Win-Win Partnership을 배웠기 때문에 서로 코칭의 관계를 맺고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길 수밖에 없다. 평생교육기관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계를 맺으며 함께 같은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 사람들이 Win-Win Partnership의 관계를 맺어서 일을 한다면 평생교육기관은 훨씬 발전할 수 있으며 사회에 큰 공헌을 할 수 있는 기관이 될 것이다. 그럼 이러한 코칭을 하기 위해서 평생교육기관안에서 리더와 구성원, 그리고 동료간에 어떠한 관계를 맺어야 할지 살펴보자.
첫 번째, 리더 대 구성원으로 평생교육원의 원장 대 부장, 과장, 혹은 직원등의 관계로 볼 수 있다. 이는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 즉 상하관계에 의해 형성된 파트너가 아닌, 대화로 타협을 하고, 성과를 내는 평등한 관계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더 많은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고 평생교육원을 이끌어 가기에 더 적절한 관계가 형성이 되어서 유연한 사고를 지닌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다.
두 번째로는 동료간의 관계로 서로 경쟁하고 승진하려는 싸움보다는 함께 성장할수 있는 Win-Win Partnership 관계를 맺어서 함께 코칭을 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 회사를 자신이 일하는 직장이라고 여기는 것보다는 나의 것이라는 주인의식을 가져서 회사의 이익을 중시한다면 Win-Win Partnership은 무엇보다도 큰 기여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이와같은 관점으로 평생교육기관의 인적자원의 관계가 바뀐다면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평생교육에 큰 힘이 될 것이며 가속이 붙을 것이다.
코칭은 한 개인뿐만 아니라 평생교육조직, 나아가 평생교육사회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가장 큰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