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1. 설립목적
APEC는 80년대 세계경제의 블록화 추세에 맞서 가입국가간의 경제. 기술 협력, 회원국 간 경제 불균형 해소, 경제. 외적인 복지를 개선, 지속적 성장과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 회원국
한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브루나이, 중국, 대만, 홍콩, 러시아, 베트남,(아시아13개국)캐나다, 미국, 멕시코, 칠레, 페루,(미주5개국) 호주, 뉴질랜드, 파푸아뉴기니(오세아니아3개국)
3. 우리 나라와 APEC
APEC은 우리 나라가 참여하고 있는 유일한 지역경제 협력체로써 우리의 무역자유화 촉진, 새로운 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APEC 21개국 회원국 중 우리 나라와의 총 교역의 70.3%, 외국의 한국투자액의 63.7%(2002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등 우리의 무역. 투자의 최대 파트너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은 동아시아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는 경제, 기술의 강국인 일본과 신흥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을 포함하는 지리적 위치로도 APEC의 연계를 추진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주와 유럽의 갈등 속에서 부수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위치에 존재한다. 따라서 APEC에서의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증대시켜서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중심적 역할에 주력하여야 한다.
4. 현재상황
1. 목표개념의 모호성으로 인한 갈등
2. 회원국의 특수성과 참가 기준문제
3. 무역, 투자 자유화 추진 속도
5. 전망
첫째. APEC 회원국이 솔선하여 역내무역의 자유화를 촉진함으로서, 세계무역전체의 자유화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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