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유전자 영생에 대한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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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인간의 유전자 영생에 대한 갈망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인간의 유전자
영생에 대한 갈망
인간의 신인류
내가 인간의 영생과 유전자 변형에 대한 생각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한 티비프로그램에
방영 되었던 걸 본적있는게 생각이 나서 나는 인간의 영생에 대한 갈망과 인간의 신인류 유전자 변형을 함으로써 건강,질병,지능을 모든 걸 초월 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의 한 글을 쓰게 되었다. 인간은 생물학적 진화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지만 여전히 결함투성이다. 이제 과학기술에 의해, 시행착오 없이 의도적인 고안에 의해 더 빠르고 이상적인 진화를 이루게 된다. 인간의 영생은 불가능한 게 아니라고한다. 과학기술의 성과를 감안하면 시간 문제일 뿐이다.
한 과학자에 따르며는 호모 사피엔스인 현생 인류를 대체해, 진화의 종착점에서 나타날 신인류를 포스트 휴먼이라고 불렀다. 지금은 그 중간 단계인 트랜스 휴먼으로 진화하는 중이라고 했다. 나는 이 기사를 보며 허황된 소리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의 인류는 몇세기에 걸쳐 진화된 하나의 개채일 뿐이며 앞으로 점점 지금도 신인류가 나타 날 수 있지않을까.
포스트 휴먼 단계에 등장하는 신인류는 늙지 않으며 원하는 몸과 마음의 상태를 얻을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가령 우리는 특수장치나 장기이식을 통해 조만간 어떤 동물보다 잘 들을 수 있고 멀리 볼 수 있게 되는 신체를 가지게 되고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10년 안에 어떤 장기도 복제를 통해 대체 가능해진다고한다. 뇌세포의 뉴런(신경세포)까지 교체할 수 있게 된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뇌보다 처리속도가 빠른 컴퓨터가 2029년 개발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한다.
얼마나 멋지지 않은가 상상으로만 할 수있던 인간을 대신하여 컴퓨터 혹은 안드로이드가 인간을 대체하여 좀더 편안히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것이 인간의 육체가 현 인류의 육체를 초월 하여 지금의 인간과는 다른 종이 될 수 있다. 우주가 시작했을 때 생명은 단세포 한 가지였지만 그후 고대 생명,곤충,식물등이 지금까지 진화를 한 것을 본다면 우리는 지금도 진화 중이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인간은 인체의 구성물질을 알게 됐다. 만화적이지만 비유는 될 수 있다. 인간은 새로워 지고 싶어하고 뭔가 자신만의 새로운 능력을 가지고 달라지고 싶어한다. 어떤 이는 날개가 생겼으면 하고 어떤 이는 바다에서도 살았으면 한다. 어떤 이는 신체의 특정 기능이 발달했으면 한다. 이 모든 바람들이 과학기술의 도움을 받으면서 가능해진다는 이야기다.
현재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쥐의 수명 연장에 대해 연구 중이다. 쥐의 유전자는 인간과 90%가 같다. 통상 쥐의 수명은 2년이다. 현재 5년까지 사는 쥐가 나왔다. 불과 2년 전에 시작된 연구의 성과다. 인체의 세포에는 두 가지 불사유형이 있다. 좋은 것은 생식세포이고 나쁜 것은 암세포다. 정자와 난자는 나이를 안 먹는다고 한다. 암세포도 다른 장기에 들어가서까지 끝없이 자가증식을 하지만 결코 죽지 않는다. 암세포가 늙지 않는 원인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다른 세포도 이런 세포처럼 될 수 있을지 연구 중이다.
모든 종교는 궁극적으로 인간의 한계에 대한 인식에서 비롯한 일종의 신화라고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영생에 대한 갈망을 떠올리게 했다. 하지만 이제 노화의 문제를 알고 생명공학·정보기술·나노기술 등의 발달로 인간은 이제 마음먹은 대로 진화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며 영생과 영원한 젊음을 한 시대가 곧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