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하학의 토대를 세운 유클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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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하학의 토대를 세운 유클리드
유클리드(기원전 330년 ~ 기원전 275년경)는 기하학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기하학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그가 쓴 수학책인 원론은 그 책이 만들어진 후, 거의 2천년 동안 수학 교과서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학교 수학에서 다루는 기하 영역 내용의 상당 부분은 유클리드의 원론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 많은 연구자들이 유클리드 원론의 수학 교육적인 의미와 시사점을 연구해왔고 중학교 이상 수준의 수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유클리드와 원론을 거의 동일시하여 기억하고 있을만큼 원론은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 유클리드는 원론 이외에도 자료론 오류론 계론 원추곡선론 곡면자취론 분할론 음악의 원리 등 적어도 9권 이상의 저술을 더 남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하학의 교과서《원론》
유클리드는 기원전 300년경 활동했던 고대 그리스의 수학자로 그의 명성은 그리스뿐만 아니라 이집트까지 알려져 있었다. 유클리드는 이집트 왕 톨레미의 초청을 받아 교육, 문화의 중심지였던 알렉산드리아 에서 알렉산드리아 대학의 수학과 교수로 활동하였다. 그는 이곳에서 왕의 두터운 신임과 존경을 한 몸에 받을 만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그것은 바로 기하학 교과서로 유명한 《원론》을 쓴 것이다.
당시 기하학은 수학을 배우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였지만 체계적으로 배울만한 교재가 없었다.
유클리드는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한 특별한 교재가 필요함을 느껴 《원론》을 썼다. 《원론》은 수학의 바이블로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2천년 이상 기하학 교육의 뼈대 역할을 했다. 현재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기하학의 대부분이 유클리드 기하학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하면 , 이 책이 수학사에 있어서 어느 정도 영향력을 끼쳤는지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원론》에 들어 있는 내용이 모두 유클리드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 많은 부분이 이미 알려진 내용이었는데 유클리드는 피타고라스, 플라톤 등 그 이전의 수학자들이 연구한 내용은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거기에 자신의 생각을 포함시켜 논리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 바로 《원론》이다.
《원론》을 사랑한 사람들
《원론》은 어떤 책보다 정확하고 논리적이어서 많은 수학자들이 이 책을 보고 감탄했다. 톨레미 왕도 이 책에 대해 아낌없이 칭찬을 했다. 유클리드 《원론》은 수세기 동안 전해져 내려오면서 서구 문명과 사상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성경에서 마태복음 3장 16절을 마3:16으로 나타내는 것처럼 수학에서 Ⅰ.47 이라고 하면 《원론》 제 Ⅰ 권 명제 47을 나타내는 표시이다. 유클리드의 《원론》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졌는데 미국 대통령 링컨과 영국의 철학자 러셀도 그 중 하나다. 링컨은 자신의 판단력과 추리력을 훈련하기 위해 《원론》을 공부했고,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러셀은 《원론》을 공부한 것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한다.
《원론》은 1482년 베니스에서 처음으로 인쇄되었고 지금까지 1천 판이 넘을 정도로 많이 인쇄되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유클리드가 직접 쓴 그리스어 원본은 전해지지 않으며, 테온이라는 사람이 쓴 교정본을 참고로 한 복사본만이 전해질 뿐이다.
《원론》의 내용
유클리드의 《원론》은 총 13권이다 . 그 책에는 모두 465개의 명제가 수록되어 있는데, 기하학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수의 성질을 연구하는 수론 및 대수적인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제 1 권 : 수직, 평행 및 평행사변형으로부터 피타고라스의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