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와 건강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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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와 건강의 관계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숙취와 건강의 관계
1. 숙취와 건강의 관계.
숙취란, 술을 마시고 수면에서 깬 후에 느끼는 특이한 불쾌감이나 두통, 또는 심신의 작업능력 감퇴현상 등이 1~2일간 지속되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가 숙취를 느끼는 주 원인은 물론 술 때문이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아세트알데히드(Acetaldehyde) 때문이다. 알코올은 간에서 알코올분해효소(Alcohol De-Hydrogenase, ADH)가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는데,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운동과 지각, 내장의 기능과 관련있는 미주신경과 교감신경내의 구심성신경섬유를 자극하여 구토 및 어지러움, 동공확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 흔히 말하는 숙취를 일으키는 것이다.
결국 우리가 “숙취를 느낀다”라는 것은 체내에 알코올 및 아세트알데히드가 남아있어 지속적으로 신경을 자극하는 상태를 의미하며, “술이 깬다”라는 것은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는 것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음날 아침이나 점심에 주로 숙취를 느끼게 되며, 심할 경우 1~2일간 숙취를 느끼는 사람도 있다.

얼큰한 해장국을 먹어야 속이 풀린다?
얼큰한 건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술 마신 다음날 매콤한 국이나 탕, 또는 라면으로 해장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자극적이고 염분이 많기 때문에 몸에 좋지 않다고 합니다. 고추 가루가 많이 들어간 매운 음식도 위와 식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해장국으로 잘 알고 있는 맑은 북어국이나 콩나물국의 경우는 실제로 숙취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맑은 국일 경우죠.
기름진 피자나 소시지가 해장에 좋다?
이 말을 뒷바침해줄 의학적인 근거나 검증된 사실 또한 없습니다. 기름진 소시지나 피자의 경우 우리 몸이 요구하는 영양소를 공급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그 대신에 삶은 달걀이나 크래커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달걀에는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 알데히드를 분해하는 시스테인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포테이토칩 같은 짭잘한 과자도 도움이 되는데 짭짤한 과자는 떨어진 혈당을 높이고 구토증을 완화시켜주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술 마신 뒤 사우나에 가서 몸 한 번 푹~지지는 게 최고?
조심하세요! 골로 갈수 있답니다.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적당한 사우나는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땀을 유발해서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지나친 사우나는 심장에 부담을 주고 일시적인 탈수현상이 올 수 있으며, 몸속에 녹아있던 아세트알데히드의 농도가 더욱 높아져 숙취해소는 커녕 숙취가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결코 도움을 주지 못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