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서평] 이갈리아 딸들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내가 속한 현실이 모두 만들어진 것이라면? 내가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누군가에 의해 정성스레 만들어진 틀이라면? ‘이갈리아의 딸들은 우리가 당연하게만 여겼던 덧들을 전 뒤집듯이 뒤집어 놓고 세상을 바라봄으로서 독자들에게 충격과 유쾌함을 동시에 주는 책이다. 작가 게르드 브란튼베르그(1941~)여성해방운동학자로서 ’전 세계 동성애 자여 일어나라‘(1973), ’그래 이제 그만‘(1978), ’성 크로와에게 바치는 노래‘(1979), ’페리호를 타고(1979)를 통해 여성과 남성들의 의식을 전환을 꿈꾸도록 도와준다.
이갈리아의 딸들은 이갈리아(egalia)의 사회에 살고있는 페트로니우스의 성장과정과 그의 일상생활을 다루고 있다. 권력의 핵심인 정치, 사회, 경제 사화 전반적인 부분은 ‘움’이라 부르는 여성에 의해 재배되고 있고 반대로 ‘맨움’리아 불리는 남성은 집안일을 하며 아이를 돌보며 부인을 내조하는데 평생을 보낸다. 이갈리아 사회의 연애이야기.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성교육, 자식을 기르는 부모들의 이야기와 부부간의 생활 이 모든 것들은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우리 사회의 남 녀 역할을 완전히 뒤바꾸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