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근깨와 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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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주근깨와 기미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화장품학REPORT
주근깨와 기미에 관해
▶기미
기미란?
자외선을 받게 되면 색소 형성 세포에서 만들 어진 검은 색소인 멜라닌이 신진대사에 의해 피부 표면으로 움직여서 피부색이 짙어지게 되 는데 이 과정에 이상이 생겨 과잉 색소 침착이 일어난 것을 기미라고 한다.
기미의 원인
1) 자외선
햇볕 속의 자외선이 피부 색소 형성 세포를 자극하면 피부가 방어 기전을 작동하여 색소를 형성해 내어 검어짐으로써 자외선의 유해 성분이 내부로 침투되는 것을 막는다. 또한, 햇볕에 다량 노출되었을 때 생긴 염증 반응이 치유되면서 색소 침착의 반흔을 남기게 된다.
2) 스트레스
만성적인 스트레스에 항상 노출되면 피부방어 기능인 색소 형성 세포의 활동이 증가, 보호 기능을 하게 된다. 이색소 형성세포의 증가가 기미의 주원인이며 만성적으로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원인을 제거하기 전까지 변조된 피부는 원상복귀가 안 된다. 즉, 여드름 기미등 다양한 증상들의 원인은 과로, 정신적 고통 등의 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친다.
3) 경구 피임약 복용, 임신
피임약에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멜라닌 세포를 자극하여 불규칙적인 반점을 형성하는데 피임약으로 형성된 기미는 복용 중단 후에도 오랫동안 남아 있게 된다. 임신 중에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증가하면서 인심 4~5개월쯤부터 기미가 나타나기 쉬운데 이때 생기는 기미는 출산과 함께 상당부분 없어지게 된다. 그러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거나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신체적,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기미가 짙어지거나 새로 생겨 출산 후에도 없어지지 않으므로 주의해야한다.
4) 내부 장기의 문제
피부는 내부 장기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부 장기 중에는 간과 난소가 색소 침착과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간이 나빠 신진대사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는 피부의 색소 침착이 왕성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