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부: 글과 무술 이야기
1장. 공력과 필력
2장. 글나라 수호지
제 2부: 문장론
1장. ‘사이시옷 이야기’
2장. "10%만 더 줄여라"
3장. "시인은 글꽝"
4장. "비유냐 예시냐, 그것이 문제로다!"
5장. "순수 국어를 쓰자"
6장. 문장부호 이야기 I: ‘온점 논쟁은 아직도 진행중!’
7장. 문장부호 이야기 II: 주연 돋보이기 위한 감초, ‘괄호,’ ‘꺽쇠,’ 줄표’
제 3부: 문단론
1장. "접속사를 감춰라"
2장. "감정이입을 줄여라!"
3장. "반복을 꾀하라!"
4장. 차별화된 글쓰기 I: "폼생폼사? 평생평사!"
5장. 차별화된 글쓰기 II: "│비판│ = │대안│, 동량(同量)의 법칙"
6장. 구성 이야기
강태진 (2006.4.11). 개혁의 법칙, 저항의 법칙. ,30쪽.
‘씨’의 띄어쓰기, 따옴표 속 마침표 논쟁
고정욱 (2007) 「다시 살려 써야 할 우리만 사전」.자유로운 상상.
구본준 (2008) 「한국의 글쟁이들」. 한겨레 출판.
김범석 (2006.1.13). ‘성공‘원천기술’은 메모!’ , W3쪽.
박진욱, 김동기 (2004) 「우리 말글살이를 바꾸는 평범한 글쓰기」. 우리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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