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본문 해석 보고서
古之學者 배우려고 하는 사람
는 必有師니. 師者는, 所以傳道 授業 解惑也 所以傳道 授業 解惑也 : 옛 성인의 도를 전하고 六經을 가르치며 의혹을 풀어주는 것이다.
라.
고지학자 필유사 사자 소이전도 수업 해혹야
옛날에 배우는 자에게는 반드시 스승이 있었다. 스승이라는 것은, 도를 전하고, 학업을 가르치며, 의혹을 풀어주는 것이다.
人非生而知之者인데, 孰 孰 : 누구, 누가
能無惑이리오 ; 惑而不從師면, 其爲惑也는 終不解矣라.
인비생이지지자 숙능무혹 혹이부종사 기위혹야 종불해의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그것을 아는 자가 아닌데, 누가 능히 의혹이 없으리오. 의혹이 있는데 스승을 쫓지 않으면, 그것은 의혹이 되어 결국 풀지 못하게 된다.
生乎 乎 : ‘於(~보다)’ 와 같다.
吾前하여, 其聞道也가, 固 固 : 당연히, 본래, 진실로.
先乎吾면, 吾從而師之하고. 生乎吾後이라도, 其聞道也가, 생호오전 기문도야 고선호오 오종이사지 생호오후 기문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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