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주제와 문학적 구조

 1  스바냐 주제와 문학적 구조-1
 2  스바냐 주제와 문학적 구조-2
 3  스바냐 주제와 문학적 구조-3
※ 미리보기 이미지는 최대 20페이지까지만 지원합니다.
  • 분야
  • 등록일
  • 페이지/형식
  • 구매가격
  • 적립금
다운로드  네이버 로그인
소개글
스바냐 주제와 문학적 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스바냐
스바냐서는 심하게 악한 죄를 다루게 될 심판의 날, 즉 주의 날이 곧 온다는 메시지를 거듭해서 주입시킨다. 이스라엘과 이방 민족들은 곧 하나님의 진노로 전멸을 당할 것이다. 하지만 징계의 과정이 지난 후에, 메시야라는 인격으로 복이 다가올 것이다.
저자
일반적으로 선지자의 족보는 그의 아버지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는다. 그러 스바냐는 4대까지 올라가는데, 그것은 히스기야 왕의 현손(습1:1)으로서 사진의 왕족 혈통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따라서, 그는 자기가 예언하게 되는 사람들과 요시야 왕과는 먼 친척이 되는 셈이다. 분명히 스바냐는 예루살렘 도성에 살았다. 왜냐하면, 그는 이 도성을 "그곳"(1:4)이라고 말하며, 여러 지형들을 익숙하게 언급하기 때문이다.
기록연대
스바냐는 자신이 예언한 시기를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아의 시대"(1:1)라고 확언한다. 요시야는 B.C. 640-609년까지 통치하였으며, 2장 13절은 니느웨의 멸망을 여전히 미래의 일로 말하고 있다. 따라서, 스바냐서의 기록연대는 B.C.640년과 612 사이에 될 것이다.
요시야의 종교 개혁이 B.C. 약628년에 시작되었고, 개혁 이전의 편만했던 죄악들을 스바냐가 목록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1:3-13; 3:1-7), 스바냐의 시대는 더 정확하게 말하면, B.C. 약635에서 625년경에 일어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스바냐의 강력한 예언은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한 요소였을 것이다.
주제와 문학적 구조
스바냐서는 전반적으로 다가올 주의 날을 경고하는 무섭고도 우울한 책이다. 죄에 대해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으로, 황폐, 어두움, 멸망이 유다와 열방을 칠 것이다. 스바냐서는 세번씩이나 일반적인 것에서 구체적인 것으로 이동한다. 세상에 대한 심판에서 유다를 향한 심판으로(1:1-2:3), 주변 나라에 대한 심판에서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으로(2:4-3:7), 모든 열방에 대한 심판과 정화로부터 이스라엘의 회복으로(3:8-20)전개된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주의 날에 임할 심판(1:1-3:8)과 주의 날에 임할 구원(3:9-20)이다.
거의 100여년이나 앞선 아모스서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다가오는 주의 날이 이 책의 중심 주제이다. 주의 날은 두 가지의 요소를 가진 것처럼 보인다. 심판으로 유다는 이방 군대에 의해 멸망을 당하지만, 또 회복되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려는 희망을 품는다. 스바냐서는 주의 날이 갖는 두번째 측면을 최종적인 사건, 즉 역사의 종결점으로 본다. 그래서 이 메시지는 종말을 묘사하는 묵시 문학의 몇몇 특징들을 공유하고 있다.
스바냐 한 눈에 보기
초점
주의 날에 있을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