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동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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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보조동사 발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보조동사 발표
목차
1. 서론
1.1. 연구사 검토
2. 보조동사의 의미
2.1. 의미론으로의 보조동사
2.2. 화용론으로의 보조동사
2.3. 통사론으로의 보조동사
3. 본동사와 보조동사의 구별
4. 보조동사의 종류
5. 결론
전통문법의 견해
최현배(1937)이후 보조동사를 독립된 품사로 보지 않고 용언의 하위 범주로 구분.
정렬모(1948), 정인승(1957), 이희승(1956), 김민수(1960), 허웅(1975), 고영근 남기심(1985) 등에 이어짐.
조동사, 도움풀이씨, 의존동사 등의 이름으로 다양하게 불림
최현배(1937)에서 “풀이씨는 그 뜻과 쓰임에 따라 으뜸풀이씨와 도움풀이씨의 두 가지로 나누며, 도움풀이씨란 것은 제 홀로는 완전한 풀이가 되지 못하고, 항상 으뜸풀이씨의 뒤에 쓰여서 풀이하는 일을 돕는 것”이라고 정의
이후
허웅(1990)은 “풀이씨는 자립성에 따라 ‘으뜸풀이씨’와 ‘매인(도움)풀이씨’로 나뉜다. 으뜸풀이씨는 다른 풀이씨에 기대지 않고도 능히 뜻을 똑똑히 나타낼 수 있는 것이고, 매인풀이씨는 으뜸 풀이씨에 기대어야 그 뜻이 똑똑해지는 것이다”
남기심 고영근(1933)은 보조용언을 “다른 말에 기대어 쓰이면서 그 말에 문법적 의미를 더해 주는 용언”으로 정의.
변형문법이 도입된 이후 양인석(1972), 박병수(1974), 김봉모(1981), 권재일(1985)은 ‘동사구 내포문’을 취하는 상위 서술어로 파악.
기존의 연구사 분류
‘본동사+보조동사’로 파악한 최현배(1980) 고영근 남기심(1986), 김기혁(1987), 손세모돌(1996)
복합문으로 파악한 논의로는 김승곤(1981), 김기혁(1981) 이익석 임홍빈(1983) 등
복합동사로 보는 견해는 손호민(1976), Abasolo(1978), 황병순(1986) 등
모문의 본동사로 보는 견해는 촘스키(1965)의 변형이론을 바탕으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