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자본주의사회론] 8편 이른바 시초축적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30장. 공업에 대한 노동혁명의 영향,
산업자본을 위한 국내시장의 조성
31장. 산업자본가의 발생 (1)
31장. 산업자본가의 발생 (2)
32장. 자본주의적 축적의 역사적 경향
33장. 근대적 식민이론
본문내용
일시적으로 멈추긴 하였지만 끊임없이 반복된 농촌주민으로부터의 토지수탈과 그들의 추방은 우리가 본 바와 같이 프롤레타리아 대중을 계속 도시공업에 공급하였는데 이와 같은 유리한 사정을 아담 앤더슨은 그의 에서 신의 직접적 간섭이라고 표현하였다. 시초축적이 요소에 대하여 우리는 잠시 좀 더 고찰할 필요가 있다. 독립적인 자영농민의 희박화는 공업프롤레타리아의 조밀화를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그것만이 그 결과의 전부는 아니다. 토지는 그 경작자 수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다름없는 양의 생산물 또는 전보다도 많은 양의 생산물을 생산하였다. 왜냐하면, 토지소유관계의 혁명이 경작방법의 개량 협업의 확대 생산수단의 직접 등등을 수반하였기 때문이며, 또한 농업 임금노동자들이 보다 높은 노동강도를 강요당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자기 자신을 위하여 노동하는 생산 분야가 점점 더 축소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농촌 주민의 일부가 유리됨과 동시에 그들의 이전의 생존수단도 또한 유리된다. 이 생존수단은 이제 가변자본의 물질적 요소로 전환된다. 갈 데 올 데 없이 쫓겨난 농민은 이 생존수단의 가치를 임금의 형태로 산업자본가에게 서 벌지 않으면 안 된다. 국내의 농업에 의존하고 있던 공업물류도 생활수단과 동일한 사정이었다. 그것은 불변자본의 한 요소로 전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