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소설론] 설월매전, 옥호빙심, 옥원중회연
2. 《낙선재본 고전소설》
3. 《낙선재본 고전소설》에 대한 논쟁.
4. (雪月梅傳)
5. (玉壺氷心)
6. (玉鴛重會緣)
7. 나가는 글.
《참고 싸이트》
내가 선택한 소설 세 개는 인터넷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다. 그 소설이 어느 책에 실려 있는 지만 알았어도, 한반도 어디든 찾아가고픈 욕심이었건만(아마도 모르니까 이렇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겠지. 지금 나는 서울 장서각에 갈 용기는 없다) 달기전과(달기는 유명한데 달기전은 없다) 등하미인전은(인터넷도 모르고, 김쾌덕 교수님도 모른다) 나를 외면했다.
아 이를 어쩌지 하는 순간 뜨는 설월매전의 싸이트. 가뭄 속에 단비처럼 애타게 기다리던 검색결과에 찾아 들어 가보니 간단히 줄거리가 설명된 장서각 특별전 홍보 싸이트였다.
거기서 발견한 나의 소중한 『낙선재본 고전소설』. 그 안에 실린 고전 소설의 대부분이 교수님이 주신 목록에 실려있었다. 나는 거기서 두 개를 더 선택하였고, 그리하여 나의 레포트는 모두 낙선재본 고전소설에서 나오게 되었다.
http://www.aks.ac.kr/aks_home/kukhak/Dorok2004/default.htm
http://www.reportworld.co.kr/data/66/F65428.html#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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